내성적이라서 사범대나 교대가는거 많이 고민이였는데 현직이신 이모가 가서 발표하고 팀플 엄청많아서 하다보면 익숙해자다고 남앞에서 이야기하는 경험이 없어서 그런거라는데 진짜 하다보면 괜찮을까?

부모님도 그런 발표도 못하면 회사에서도 못버틴다고 애기하셔서 고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