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도 공개 안하기 때문에 어케 넣냐하는데


이의신청 제대로 한 답안은 어느정도 답안에 포함되는거같음


그래서 평가원 애들이 항상


'채점 기준에는 유사 답안이 포함되어 있고, 이외에도 이의 신청, 채점위원 연수, 몇 차례의 가채점, 채점 도중에 발견되는 유사 답안은 모두 타당성을 확인하 고 채점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재채점 요구에 답변 올리잖아?


이의신청이 아예 없는 문항에 대해서는 중복답안 고려할 가능성도 낮아지는거같음.


그래서 모든 문항에 이의제기하는 과목들은 그만큼 중복 혹은 부분 답안이 많이 인정되어 흔히 말하는 물채가 되는 느낌이고 (근데 이것도 채점자 그룹 잘만나야됌)


이의제기가 그만큼 없다면 처음 답안으로 그대로 가는 느낌임. (그래서 커뮤니티에서 논쟁하는 것만큼 병신짓거리가 없다 이의신청해라. 특히 북소년)


고로 시험 끝나면 귀찮겠지만 이의신청 모든 문제 다 해라


단, 말도 안되는 소리로 하지말고 근거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