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5년까지 진해제일고라고 개꼴통병신학교 다녔는데


담임이 배구했던 체육이라 촌지 존나 좋아했음


15년도 지난날이지만 아직도 기억속에 사라지지 않는다


반장 엄마가 교실 뒷문밖 복도에서 흰봉투 주고 실실 쪼개는 모습


아이고~마마~ 아이고~ 뭘 이런걸다~ 아이고~ 마마


촌지쟁이가 했던 대사가 안잊혀짐


맨날 애새끼들 앉혀놓고 교탁앞에서 이가 아프고 무릎이 아프고 죽는소리 했는데


최근에는 무릎수슬 했다고 더 죽는소리 하더라;


배 존나 나와가지고 씨름선수들 배나온거 그거 전부 근육이라면서 똥배아니라고 본인 빗대서 말하던데


지금은 무릎때문에 살좀 뺏는지 좀 슬림해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