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 연말=긴장 이렇게 되어버림
크리스마스 트리? 그런거 안 보여...
이런 상황을 빨리 끝내고 싶어도
재수삼수때 빨리 합격하라는 이유가
시험문제의 유형이 초~삼수 때랑 다르게 바뀔 수 있음
나같은 경우에는 초~사수때는 전공에 대한 전반적 이해였는데
갑자기 깊은 이해와 암기 그리고 적용력이 강조되는 느낌이였음
현재 대학생 임붕이들은 장수생 인생에 의도치않게 들어갈 수 있음
나도 시험 초반에 장수생들을 보면서 저렇게 안 살아야지 다짐했지만 지금 내가 장수생....
인생이란게 나의 뜻 그대로 이뤄지는게 아님
이건 수능을 통해서 살짝 맛봤을것임
재능은 거짓이고 노력으로 모든걸 이룰 수 있으면
모두가 서울대
모두가 메시,호날두
모두가 김연아
어쨌든 시험문제 유형이 바뀌면 공부법도 바뀌는데
접근방법 박자가 안 맞으면 말려들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수삼수 임붕이들은 응원하겠지만... 정신차려보면 이력서에 경력+자격증 채울 상황이 아님
남들 쌓았다는 소소한 자격증도 없음
왜냐하면 교원임용에 모든걸 걸었거든
내년에 뭐먹고 살아야되냐?ㅋㅋㅋㅋㅋㅋ
인생 망했다.
멘탈잡고. 좋은날올거야
기간제 구할시기도 딱 이 시기지.. 겨울을 즐겨본적이 언젠가 싶다
맞음 나도 장수하면서 매년 연말 연초 기분이 좋았던 적이 없다
힘내
하... 나 이번 재수 광탈인데 시험이란게 사람 참 구차하게 만드는 거 같다. 스스로를 너무 초라하게 만든다. 정말 내가 부족한 걸까? - dc App
이시험 알지 운이 정말 중요한 시험이란거 준비하다보면 될거야
175말 맞다 딱 운이 걸려드는 시험문제랑 해가 있더라 초수재수합들은 진짜 그만큼 아다리까지 다 완벽하게 빨리 맞았다고보면됨
ㄹㅇ이다 기출을 보면 최근 몇년들어서 유형이 확 달라지는게 느껴짐 근데 그걸 빠르게 따라가는놈이 잘하는듯 시발..
기간제
앞으로는 다 잘될거야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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