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립 vs 공립
-> 과바과지만, 일반교과 사립티오는 공립티오의 20%이하로 매우 적은 편
-> 기계/ 전자/ 상업/ 유아 등은 사립티오가 공립에 비해 매우 많은 편 [ 이와 같은 과목의 경우 공립에 비해 사립의 경쟁률이 매우 낮음]
1) 커트라인
1차 커트라인: 공립>>사립
그 이유는 공립은 1.5~2배수 모집 사립은 3~7배수 모집하기 때문임
즉 공립은 1차만 합격하면 합격할 확률이 매우 높지만, 사립은 1차 합격해도 대부분 떨어짐
-> 1배수 커트라인은 공사립 큰 차이 없음
2) 공립은 2차에서 수업실연, 면접 등으로 결정
사립은 학벌, 학점, 경력, 인맥, 중고등 생기부 및 성적, 종교, 군필자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반영(학교마다 다름)
-> 사립은 운빨이 상대적으로 강함
-> 특히 인맥, 경력, 학벌은 매우 중요.
서울권 학교의 경우 스카이 출신일 경우 매우 유리, 아닐 경우 불리
지방광역시 학교의 경우 그 지역 지거국 학점 괴물(학점 4.5만점에 4.4이상) or 스카이출신일 경우 유리, 아닐 경우 불리
도지역 학교의 경우 그 지역 지거국 출신이면 매우 유리, 아닐 경우 불리 (EX: 전남 사립에 전남대 출신이 지원시 유리)
* 학벌과 학점을 많이 보는 학교 기준임. 당연히 예외 존재, 과목마다 다를 수 있음.
-> 적격자 없음 처리하는 사립도 많고, 아예 들러리가 되는 경우도 허다함.(공립에 비해 공정성이 상대적으로 매우 떨어짐)
결론: 사립은 학종이고 공립은 정시와 비슷.
근데 일반교과기준 정시(공립)비율이 80% 이상 수준이라 인맥 없거나 학벌 스카이 출신 아니면 그냥 정시(공립)로 가는게 마음 편함.
3) 교직 문화
일반적으로 공립은 자율성 보장되면서 수평적 관계 (공무원과 비슷)
사립은 자율성이 상대적으로 보장되지 않으면서 수직적 관계 (사기업과 비슷)
-> 명문사립은 오히려 공립보다 교직문화가 좋은 경우도 드물게 존재. 학바학
-> 공립은 학교 옮기는게 가능하지만 사립은 옮기는게 불가능하기 때문에 압도적으로 공립이 유리
교직문화는 지역별로 다른데 일반적으로 수도권의 교직문화가 대체로 좋은편임.
특히 안좋은 곳은 대전, 대구
2. 지역별 커트라인
공립은 지역별로 커트라인에 큰 차이가 없음.
사립은 서울, 광역시와 도지역과의 1배수 커트라인 차이가 상대적으로 매우 큼. (교사 학벌 차이도 매우 큼)
********지역별 평균 커트라인:
서울>>>> 부산, 대구 >= 세종 > 대전, 광주, 경기 > 울산, 인천 >> 경남 >= 충북 전북 > 충남 경북 > 제주 >> 전남 > 강원
-> 강원도는 2배수 모집이라 실질적으로 1배수 커트라인은 전남이 가장 낮음
3. 2022 개정 교육과정, 고교학점제
고교학점제 전면 실시: 2025년부터 전면적 실시
2022개정교육과정: 2024년부터 점진적 실시
-> 이득 보는 과목 : 국어, 일반사회, 윤리, 과학과, 정보컴퓨터, 체육
-> 손해 보는 과목 : 음악, 미술, 중국어, 일본어, 역사
4. 앞으로 교과 경쟁률 예측
-> 교원 수급 계획에 따라 경쟁률은 소폭 상승 예상됨, 단 정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BUT 교육과정 수혜를 받은 과목인 경우 오히려 경쟁률이 줄어드는 경우도 있을 것.
5. 비교과 티오와 경쟁률
상담>>영양>보건>>>사서 순으로 유리, 단 정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대체로 여전히 교과과목보다 비교과과목이 붙기 쉬울 가능성이 높음.(단, 주요 과목과 비교시)
6. 앞으로 미래에 전망이 좋은 과목
단순하게 생각하면 됨.
중고등학교 수업 시수에 비해 사범대 정원이 적을 경우 유리.
-> 대체로 기술과가 모든 교과 중에서 가장 유리함
-> 그 다음으로 정컴, 미술, 국어, 윤리, 일반사회, 지구과학이 매우 유리
-> 수학, 영어, 물리, 화학, 생물, 가정, 체육도 나쁘지 않은 편
-> 매우 불리한 교과는 역사, 한문
7. 경쟁률에 비해 상대적으로 블루 오션인 과목
유아: 전문대 86%(전문대 출신은 4년제보다 연봉이 적음), 명문대 거의 없음
윤리: 인서울 대학에 성신여대, 서울대뿐임.
성신여대는 상위권 지거국보다 입결 낮음, 서울대 출신은 임용 안치는 경우도 많음.
특수: 대부분 지방 하위권 대학에 설치.
전자,기계 등: 안동대에서 합격률이 매우 높을 정도로 명문대 출신이 적음.
체육, 한문, 일본어, 가정: 동일대학기준 타과에 비해 입결이 매우 낮음.
8. 임용고시에서 교육학/수업실연/교과교육론/면접의 중요도
전공보다 교육학, 수업실연, 교과교육론, 면접의 중요도가 높은 과목
-> 대체로 문과가 이에 해당됨( 전공변별력이 이과에 비해 떨어짐 = 커트라인 근처에 있는 사람들의 전공 실력은 다 고만고만함)
-> 일반사회, 영어, 지리과가 전공보다 교육학, 수업실연, 교과교육론, 면접의 중요도가 높음
-> 역사과는 전공보다 교육학,수업실연,교과교육론,면접의 중요도가 모든 교과목 중에서 가장 높음
9. 과목별로 교0대가 합격률을 공개
최근 몇년간 정보컴퓨터, 윤리와 초등은 합격률이 비슷한 편
(-> 응시자 수준을 고려하면 합격 난이도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음)
최근 몇년간 기술이 초등보다 합격률이 대체로 높음
(-> 응시자 수준을 고려하면 기술이 초등보다 합격난이도가 낮음)
결론) 기술,윤리,정컴 교과를 제외한 나머지 교과는 대체로 초등보다 난이도가 많이 높다고 해석됨
10. 각 학교마다 발표하는 임용 합격자 수에 대한 신뢰도
모 학교의 경우
공무원 합격자를 포함, 사립 합격자를 포함, 복수전공 이중합격자를 포함,
90년대 학번 합격자를 포함, 교직이수자 포함, 교육대학원 포함한 수치에 대한 자료를 공개함.
-> 학교마다 뻥튀기하는 경우가 흔하니 속지 말 것.
11. ++++ 도지역의 경우
섬 발령 가능성이 없는 경북 충북
수도권과 가까운 강원 충북 충남
인프라가 제일 괜찮은 경남
인프라가 아주 나쁘지 않은 전북 경북
-> 각자 장점이 있는데 전남은 장점이 거의 없는 수준임
-> 그래서 전남의 커트라인은 안정적으로 가장 낮음
-> 빨리 안정적으로 붙고 싶으면 전남 쓰는게 답인데, 그만큼 메리트가 없는 지역이라는 것을 각오해야 할 것
감사합니다
올해만 보면 상담이 보건 영양에 비해 안좋은 상황인데 전망 좋게 본 이유가 있나요
교직문화 안좋다는건 수직적이라는거임? - dc App
대충 맞는데 틀린건 공사립 1차컷 차이 많이난다 사립은 과락 넘는 사람이 많아서
글보면 1차컷 많이 차이난다고 되어있음 1배수컷이 비슷하단거지
1배수는 진짜 좀 케바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윤리가 초등정도 합격률이 나오나요??ㄷㄷ
아 존나 어디서 구세대가 깨어있는척 아는척하는 글이노ㅋㅋㅋㅋ 틀린거 개많은데ㅋㅋ 귀찮아서 냅둔다 씹선비 나셨네ㅋㅋ
안 쓸거면 꺼지던가 궤체네세~ ㅋㅋ
서울>>>>>라기엔 내 과목 컷은 서울이 그렇게 압도적으로 컷이 높진 않음. 잘 하는 사람은 많겠지만 단순히 1차 및 합격자 컷만 봐서는. 최합 기준으론 TO에 따라 합격 난이도 지방광역시>서울임. (예를 들어 탐구과목 지방 광역시 2명 뽑을 때 서울이 8-10명 뽑는 경우)
이게 맞음 서울이 평균적으로 높은건 맞는데 광역시 티오가 4명이하일때는 1배수 컷이 광역시쪽이 훨씬 높을 가능성이 높음
위에 글은 서울이랑 광역시 티오가 골고루 잘 나왔을때 기준인거 같고 광역시 티오가 1~3명인 경우는 서울보다 훨씬 높은 경우가 많지
21 임용때 물리 1컷 평균 54, 서울 61, 인천 58, 경기 54였고 TO 3명인 울산이 50이었음. 근데 최합자 3명 물화생지에 인증했는데 1차 점수가 각각 79, 67, 64임 ㅋㅋㅋ
생각보다 경북이 정치적으로 극보수인데 교직문화는 엄청 진보적임
그리고 국영수처럼 절대적인 TO가 많으면 글쓴이처럼 지역별로 저렇게 컷이 나오는데, 지역마다 TO가 경기도빼면 대부분 한자릿수인 소수과목은 걍 지역별 컷도 랜덤임 전남이 광역시보다 높을수도 있고
ㄱㅅ
고교학점제로 체육이 왜 이득보는거야? - dc App
그리고 전남장점->섬들어갔다나오면 교장될수있음,집값쌈 ㅋㅋ - dc App
유아가 블루라기엔 티오가 너무씹창인데
사립 티오가 ㅈㄴ많잖아 유아 사립은 그냥 프리패스인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사서는 어떨까요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