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끼리 편가르고 싸우고
내 교과는 아이들을 위해서 필요하지만 다른 교과는 학교에서 왜 가르치는지 ㅈ도 모르겠다며 똥끌 싸지르고
사회교과 내에서, 과학교과 내에서, 기술가정 내에서 싸우고
교과 비교과 편가르고 싸우고
심지어는 같은 음악교사여도 국악을 교육과정에 넣냐 마냐로 싸우고
결국 임고생들은 to 늘리려고 발악함. 그래서 본인 교과 수업시수 늘리려는 방향으로 목소리 냄.
반대로 현직들은 어떻게 하면 내가 더 꿀을 빨까 하고 발악함. 그래서 후배 임고생들이랑 반대로 행동함.
인생 선배들이 추악하니까 애들도 이 모양인거임. 혐오와 분열이 판치는 세상이 되버렸음.
항상 경쟁하고 누굴 밟아서 위로 올라가서 이겨야한다는 식으로 교육받고 자랐으니 그라제 그래서 대학으로 싸우고 과목으로 싸우고 그러는거지 어렸을때부터 다들 학습되버린거야
진짜 그만하자 다들 먹고 살려고 그러는건데 왜그러냐
민노총 전장연 하는 꼬라지보니까 차별과 혐오는 어느정도 있어야지 나라가 굴러가겠더라.
인정 ㅂㅅ같은 놈들 천지임 특징은 장수생이라는것..
성직관이니 틀딱이니 이런말도 필요없음 걍 인간의 추악한 본성은 못숨김
어떤 정권이 방치하고 아주 제대로 이용해쳐먹었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