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끼리 편가르고 싸우고


 내 교과는 아이들을 위해서 필요하지만 다른 교과는 학교에서 왜 가르치는지 ㅈ도 모르겠다며 똥끌 싸지르고


 사회교과 내에서, 과학교과 내에서, 기술가정 내에서 싸우고


 교과 비교과 편가르고 싸우고 


 심지어는 같은 음악교사여도 국악을 교육과정에 넣냐 마냐로 싸우고



 결국 임고생들은 to 늘리려고 발악함. 그래서 본인 교과 수업시수 늘리려는 방향으로 목소리 냄.  


 반대로 현직들은 어떻게 하면 내가 더 꿀을 빨까 하고 발악함. 그래서 후배 임고생들이랑 반대로 행동함.



 인생 선배들이 추악하니까 애들도 이 모양인거임. 혐오와 분열이 판치는 세상이 되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