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교 영교 빼면 국어 영어 한국사(한능검은 따야하지만) 없다는거.

이 나이 먹고 쉬림프 슈림프 뭐가 옳으니
영어 문법 뭐가 옳으니
역사서 편찬 순서 맞추니..

그런거 공부하면 현타 올듯. 그런 공부는 잘 하지도 못하고 직무랑 1도 연관없는데 그걸로 합불이 결정된다는거 진짜 자괴감 올거 같음.
반면 교사는 실무엔 직접 안쓰지만 교사로서 알아야 할 교육학 이론, 그리고 내가 그나마 흥미 있는 전공으로 뽑음.

교육학+전공 공부하는게 이 시험의 장점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