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교 영교 빼면 국어 영어 한국사(한능검은 따야하지만) 없다는거.
이 나이 먹고 쉬림프 슈림프 뭐가 옳으니
영어 문법 뭐가 옳으니
역사서 편찬 순서 맞추니..
그런거 공부하면 현타 올듯. 그런 공부는 잘 하지도 못하고 직무랑 1도 연관없는데 그걸로 합불이 결정된다는거 진짜 자괴감 올거 같음.
반면 교사는 실무엔 직접 안쓰지만 교사로서 알아야 할 교육학 이론, 그리고 내가 그나마 흥미 있는 전공으로 뽑음.
교육학+전공 공부하는게 이 시험의 장점 아닐까 싶음.
이 나이 먹고 쉬림프 슈림프 뭐가 옳으니
영어 문법 뭐가 옳으니
역사서 편찬 순서 맞추니..
그런거 공부하면 현타 올듯. 그런 공부는 잘 하지도 못하고 직무랑 1도 연관없는데 그걸로 합불이 결정된다는거 진짜 자괴감 올거 같음.
반면 교사는 실무엔 직접 안쓰지만 교사로서 알아야 할 교육학 이론, 그리고 내가 그나마 흥미 있는 전공으로 뽑음.
교육학+전공 공부하는게 이 시험의 장점 아닐까 싶음.
영어 이렇게까지 요구 안하는 게 잘 없지
그냥 안함 ㅋㅋㅋㅋㅋㅋㅋ 영어 아에 요구 안하는 직장이 ㅈ소 말고 있을까?
그건 그렇네ㅋㅋㅋ9급 공무원도 영어가 어려워서 영어때문에 불합하고 장수생 하는 사람들이 태반인데..
영어 공부하다보면 재밌음ㅋㅋ 고딩때 영어에 재미들려서 영교 갔음
보니까 공무원 공부 좀 해본 거 같은데 지엽적인 거 나불대는 거 보니까 공부 잘못했네.. 2019년 시험부터 지엽 많이 축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