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통피, vpn 등 익명에 의존하여


나쁜말 험한말을 많이 뱉었읍니다


장수생 슨배님들의 마음속 상처를 헤아리지 못하고


패배자 취급하며 조롱하기 바빴읍니다




초수생 1차 좀 잘봤다고 으스대다가


2차에서 설사똥을 푸짐하게 싸지르고


최탈이 확정된 이 순간


이제야 당신들의 아픔을 헤아릴 수 있게 되었읍니다


사죄의 의미로 이 앙망문을 올립니다


이 못난 후배를 용서하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