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 심하고
요즘 사람들 결혼 안하려하고..
학생없어서 초등학교.. 심지어 고등학교도 폐지하고
지방대들은 지금 작살났고.. ㅜㅜ

진심으로 고민된다 에휴
순전히 가르치는 게 좋아서 지금 현시점에 교사라는 직업을 끝까지 고집피우는 게 맞는건지..
내 미래를 앞으로 어케해아하나..

사범대생들 다른 과 가게하려는 훌리아님
그냥 요즘 진심으로 마음이 심란해서 나한테하는말 쓴 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