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 심하고
요즘 사람들 결혼 안하려하고..
학생없어서 초등학교.. 심지어 고등학교도 폐지하고
지방대들은 지금 작살났고.. ㅜㅜ
진심으로 고민된다 에휴
순전히 가르치는 게 좋아서 지금 현시점에 교사라는 직업을 끝까지 고집피우는 게 맞는건지..
내 미래를 앞으로 어케해아하나..
사범대생들 다른 과 가게하려는 훌리아님
그냥 요즘 진심으로 마음이 심란해서 나한테하는말 쓴 글임
요즘 사람들 결혼 안하려하고..
학생없어서 초등학교.. 심지어 고등학교도 폐지하고
지방대들은 지금 작살났고.. ㅜㅜ
진심으로 고민된다 에휴
순전히 가르치는 게 좋아서 지금 현시점에 교사라는 직업을 끝까지 고집피우는 게 맞는건지..
내 미래를 앞으로 어케해아하나..
사범대생들 다른 과 가게하려는 훌리아님
그냥 요즘 진심으로 마음이 심란해서 나한테하는말 쓴 글임
사범대생임? 나도 사범대 다니는데 비슷한 고민 중. 일반 취업으로 돌릴까 고민도 되고
ㅇㅇ사범대생.. 그냥 요즘 진짜 답답하고 생각이 너무 많음...ㅋㅋ 좋게생각해서 만약 임용 붙는다쳐도 지금 사회가 솔직히 교사란 직업을 10년이나 할 수 있을까 생각도 들고 별의별 생각 다 듬.. 앞으로 애는 계속 더 없을텐데 교사를 하고싶어하는 게 틀린 거 같가는 생각도 들고..
난 그래서 남들 다 하는 토익, 대외활동, 인턴 같은 건 최대한 해놓으려고 3학년 때까지. 지금도 조금씩 하고 있고. 사범대 몇 년 다니면서 느낀 건데 전공이 디메릿이긴 해도 스펙 맞춰놓으면 나중에 공기업이라도 찔러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교직에 대한 뜻도 요즘따라 희미하고... 나는 전공 경쟁률 보고 온 거라 전공에 대한 애착도 자신도 별로 없어서 임용에 인생 걸 마음이 안 생기는듯. 교사 물론 좋은 직업이지만 급변하는 요즘 세상에서는 글쎄…? 하는 생각도 좀 들고.
솔직히 사범대 왜 왔는지 하루에 28번씩 후회함 ㅅㅂ 잠깐 대가리가 깨졌었음
요즘 시기에 사범대 온 놈들 ㄹㅇ 무뇌충. 대체 무슨 생각으로 교사할 생각을 한 건지 ㅠㅠ 시대를 읽을 줄 모르는 멍청한 놈들
야이 씨발련아. 대기업도 다 공채폐지한다는데 그럼 어디가야하냐? 전문직 갈 대가리로 여기오는건 아니고 대부분 갈데없으니까 온거지
이과면 공대가거나 문과면 경영경제 갔어야지 ㅋㅋㅋㅋ 뭘 갈데가 없어
현실적이네 ㅇㅇ
교사가 없어지진 않음. 대신 이제까지 우리가 다닌 학교와 다른 형태의 교육이 될거고, 그 자리에 앉을 교사 수가 이제까지보다 적음. 새로운 교육엔 새로운 교사를 넣어야 정상인데 기존에 자리 차지한 5060 교사 밀어낼 수도 없는 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