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공부 너무 하기 싫고 적당히 해서 대학가고 싶으면 다 문과 골랐는데


근데 막상 문이과 제한 풀어놓고 개싸움 만드니까 통합수학 1등급 문과:이과 1:9 대참사가 발생하고

심지어 교차지원러쉬로 건대컴공이면 연대경영감. 아무리 컴공이 요즘 떡상했다 할지라도 예전엔 상상못할일 ㅋㅋ


현장에서 문과체질 확통 상위권 애들도 교차하면 짱인거 아니까 요즘은 이과가서 미적-생1지1하고

실제로 생1 지1은 응시자수가 생윤 사문 뺨따구때릴만큼 올라옴.


중위권 하위권 애들도 교차맛 본 선배들 보니까 눈돌아가서 이과 쏠림 현상이란게 수능 시행 이후로 처음 발생하는 중임.

내년에는 생1 지1 응시자수 더 늘어날거다.


즉 예전엔 문과판이었던 고등학교가 이과판으로 바뀌는 중임...


여담) 문과반은 수업태도도 개판인 애들이 많음. 이과도 그런 애들 있지만 비율의 차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