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공부 너무 하기 싫고 적당히 해서 대학가고 싶으면 다 문과 골랐는데
근데 막상 문이과 제한 풀어놓고 개싸움 만드니까 통합수학 1등급 문과:이과 1:9 대참사가 발생하고
심지어 교차지원러쉬로 건대컴공이면 연대경영감. 아무리 컴공이 요즘 떡상했다 할지라도 예전엔 상상못할일 ㅋㅋ
현장에서 문과체질 확통 상위권 애들도 교차하면 짱인거 아니까 요즘은 이과가서 미적-생1지1하고
실제로 생1 지1은 응시자수가 생윤 사문 뺨따구때릴만큼 올라옴.
중위권 하위권 애들도 교차맛 본 선배들 보니까 눈돌아가서 이과 쏠림 현상이란게 수능 시행 이후로 처음 발생하는 중임.
내년에는 생1 지1 응시자수 더 늘어날거다.
즉 예전엔 문과판이었던 고등학교가 이과판으로 바뀌는 중임...
여담) 문과반은 수업태도도 개판인 애들이 많음. 이과도 그런 애들 있지만 비율의 차이임.
농담아니라 문이과 통합수능 이후로 사회탐구가 그냥 수능에서 지워지는 날이 올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듦ㅋㅋ 지금의 사문은 우리때 사문이 아니라 이게 왜 사회문화인지 모를 괴랄한 시험이 되었고.
그렇게따지면 생명은 고등학생수준벗어남..
과탐은 1,2로 나눈거 다시 합쳐서 범위 늘리면 그럭저럭 버틸수 있는데 다른 사회 과목들은 답도 없음.
과탐이 쉽게낼려고 별짓을 다해도 사람보다 배로어려움 난그래서 사탐수요가 꽤 있을것같은데
수능이 30년된 틀딱시험이라 나올게 거의다 나와서 몸을 비틀면서 내고 있는건데 죽은 2과목 합치면 얘넨 그래도 고등학생수준에서 낸다 변명이라도 가능
과탐: 대학원수준으로 어려워도 상위권 대학 가려면 무조건 쳐야됨.//사탐:어려우면 응시 할 이유가 없음. 과탐치고말지 표점도 안 나오는데ㅋㅋ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사탐이 등급따기 훨씬유리한데 그리고 이과가 교차할때 과탐말아먹고 국수 잘쳐야 유리한거임...
사탐 두개 1받는게 과탐 하나 1받는 난이도긴 함
근데 중학교는 시수가 애초에 사회과가 더많잖냐 - dc App
과학 14~15 /사회 15 고정 비슷함
그것도 아님 도덕은 사회과에서 분리되어있어서 도덕만 과학보다 시수 많고 오히려 사회 10 , 과학 14~16정도로 과학이 압도적임.
과학은 3년내내 배우지만 사회 도덕은 이미 지들끼리 뿜빠이해서 3년 중 2년 배움
흑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사회과가 버틸라면 결국 문과가 버텨야 하는데 수리가형/나형 부활말곤 답 없음. 이미 입시에서 개박살난게 2년째 증명됨
이 글 ㄹㅇ 사회과 전망 안좋은 거 이미 소문 다 났음
하긴 교차지원 가능하면 나같아도 이과 갈 듯ㅋㅋ 결국 문과는 이과수학 도저히 따라갈 머리 안되는 애들만 남는 거 가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