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가 평교사한테 전혀 터치 안 함. 근무하는 내내 관리자 목소리도 못 들어 봄. (경기도는 관리자 갑질이 심한 편), 서울은 대부분 칼퇴하는 분위기. 수업 없을때 매주 조퇴해도 눈치 안 줌(예를들어 금요일 수업이 1,2,4교시 있고 오후에 수업 없으면 매주 금요일마다 조퇴 가능) 그냥 나이스에 조퇴신청하고 가면 그만....눈치 전혀 안 줌. 담임해도 애들 관리 대충해도 됨. 애들이 담임을 학원강사정도로 생각해서 깊이 개입 안 해도 됨. 교직문화 전체적으로 개인주의 심함.
익명(121.161)2023-01-23 23: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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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분위기 자체가 담임을 해도 반 학생들한테 깊이 개입 안 하고 형식적으로 최소한만 하는 문화가 팽배함.. 조종례시간에 정보 전달 정도만 제대로 하면 끝. 경기도나 지방으로 갈수록 담임이 학급 학생들한테 절대적으로 모든 걸 다 해줘야 하는 분위기이며 학부모 상담도 개많고...학급 내에 문제 생기면 담임한테 책임 전가. 담임에게 깊이 연관시켜 골치아프게 만들어버림 ㅇㅇ 하지만 서울은 교권 보장해줘서 담임으로서 최소한의 정보 전달만 해주면 끝.
익명(121.161)2023-01-24 00: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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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잘아네 서울현직임? - dc App
익명(121.136)2023-01-24 0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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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로 임용합격하기 전에 서울에서 1년 기간제 함
익명(121.161)2023-01-24 00: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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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임용준비함? - dc App
익명(121.136)2023-01-24 00: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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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경기도 7년차인데 서울로 튀고 싶음 ㅠㅠ 근데 나이먹고 머리 안 돌아가서 꿈만 꾸고 있음
익명(121.161)2023-01-24 00: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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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애들이 담임을 학원강사수준으로 생각하면 좀 선생님에 대한 존중이나 이런 건 없고 걍 좀 로봇같이 대충대하고 그런 거 아님? 학생들도 너무 담임이나 교사에 대해 마음이 없으면 교감이 잘 통하는 거 아니유??
익명(117.111)2023-01-24 02: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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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서울 애들 순함....담임 말 잘 듣는다....오히려 지방 애들이 거칠어
익명(121.161)2023-01-24 02: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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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그냥 교사와 학생 관계가 유대관계가 끈끈하지 않고 다소 사무적임 ㅇㅇ 이게 교사입장에서 좋음 ㅇㅇ 반면 경기도는 담임에게 지나치게 많은 걸 요구하고 거의 부모 이상수준으로 학급 학생들을 관리해주길 바람....주변 선생님들도 다 그렇게 학급 애들 케어하니까 나만 대충하면 결국 욕 먹음. 관리자들도 담임에게 학생 상담, 학부모 상담 많이하라고 요구함 ㅇㅇ 서울은 그런거 일절 없음
익명(121.161)2023-01-24 02:26:00
경기 현직인데 경기 구린거 맞음
ㅋㅋ(218.148)2023-01-24 01:20:00
관리자 교직문화 이런거 다 이해하는데, 자꾸 이상한 사업 벌여놓고 수습도 안 하고 교사들한테 고통만 줌
ㅋㅋ(218.148)2023-01-24 01:20:00
경기도도 조퇴 자유로운데 뭔소리노
익명(106.101)2023-01-24 08:42:00
답글
경기남부 북부차이도 있음
ㄹㅇ(218.148)2023-01-25 00:27:00
선생들 지능, 가르치는 퀄, 인생 마인드 자체가 구림 어떻게 저런 사람이 교사..? 싶을 정도인 사람 수두룩함
그래서 설재임용 포기못함ㅋ
서울이 좋은 이유좀 - dc App
관리자가 평교사한테 전혀 터치 안 함. 근무하는 내내 관리자 목소리도 못 들어 봄. (경기도는 관리자 갑질이 심한 편), 서울은 대부분 칼퇴하는 분위기. 수업 없을때 매주 조퇴해도 눈치 안 줌(예를들어 금요일 수업이 1,2,4교시 있고 오후에 수업 없으면 매주 금요일마다 조퇴 가능) 그냥 나이스에 조퇴신청하고 가면 그만....눈치 전혀 안 줌. 담임해도 애들 관리 대충해도 됨. 애들이 담임을 학원강사정도로 생각해서 깊이 개입 안 해도 됨. 교직문화 전체적으로 개인주의 심함.
서울은 분위기 자체가 담임을 해도 반 학생들한테 깊이 개입 안 하고 형식적으로 최소한만 하는 문화가 팽배함.. 조종례시간에 정보 전달 정도만 제대로 하면 끝. 경기도나 지방으로 갈수록 담임이 학급 학생들한테 절대적으로 모든 걸 다 해줘야 하는 분위기이며 학부모 상담도 개많고...학급 내에 문제 생기면 담임한테 책임 전가. 담임에게 깊이 연관시켜 골치아프게 만들어버림 ㅇㅇ 하지만 서울은 교권 보장해줘서 담임으로서 최소한의 정보 전달만 해주면 끝.
존나잘아네 서울현직임? - dc App
경기도로 임용합격하기 전에 서울에서 1년 기간제 함
재임용준비함? - dc App
현재 경기도 7년차인데 서울로 튀고 싶음 ㅠㅠ 근데 나이먹고 머리 안 돌아가서 꿈만 꾸고 있음
근데 애들이 담임을 학원강사수준으로 생각하면 좀 선생님에 대한 존중이나 이런 건 없고 걍 좀 로봇같이 대충대하고 그런 거 아님? 학생들도 너무 담임이나 교사에 대해 마음이 없으면 교감이 잘 통하는 거 아니유??
ㄴㄴ 서울 애들 순함....담임 말 잘 듣는다....오히려 지방 애들이 거칠어
서울은 그냥 교사와 학생 관계가 유대관계가 끈끈하지 않고 다소 사무적임 ㅇㅇ 이게 교사입장에서 좋음 ㅇㅇ 반면 경기도는 담임에게 지나치게 많은 걸 요구하고 거의 부모 이상수준으로 학급 학생들을 관리해주길 바람....주변 선생님들도 다 그렇게 학급 애들 케어하니까 나만 대충하면 결국 욕 먹음. 관리자들도 담임에게 학생 상담, 학부모 상담 많이하라고 요구함 ㅇㅇ 서울은 그런거 일절 없음
경기 현직인데 경기 구린거 맞음
관리자 교직문화 이런거 다 이해하는데, 자꾸 이상한 사업 벌여놓고 수습도 안 하고 교사들한테 고통만 줌
경기도도 조퇴 자유로운데 뭔소리노
경기남부 북부차이도 있음
선생들 지능, 가르치는 퀄, 인생 마인드 자체가 구림 어떻게 저런 사람이 교사..? 싶을 정도인 사람 수두룩함
ㄹㅇ 이건 찐인듯 진심 현타옴 결국은 수도권이 훨씬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