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성인인 회사원으로 있는 지금보다
학생일 때 인권침해가 훨씬 심함..
한국 중고등학교는
약간 준군대 느낌..
학생을 그 자체로 보지않고
자꾸 강요하고 강제함..
사람을 그냥 내버려두지않음..
모든걸 통제하고 감시하고 간섭
서로 거리두며 존중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사람 미치게 만듬..
딱 정신병 걸리기 좋은..
예전에 미국 교포가
한국 고등학교 왔다가
3달만에 자퇴했다는 글 본적 있는데
안봐도 비디오더라 ㅋ
범죄저지르거나 불법 저지른거 아닌데
온갖 말도안되는 규제를 규율 규칙이랍시고
문제될것도 아니고 별 것도 아닌걸
문제아로 만들어놓는게 한국 학교..
진짜 서구권애들이 한국학교오면
바로 문제아 부적응자 취급이지.
진짜 정상과 비정상의 잣대가 한없이 엄격하고
조금만 달라도 바로 비정상에다가
정상과 비정상의 간극이 매우 좁음..
교사말에 무조건 복종해야됨..
진짜 지금 생각하면
중고등학교 어떻게 다녔나 싶다..
내가 이래서 교사들을 극혐하는 이유임..
정작 학폭이나 왕따 은따
말썽꾸러기, 다른 학생 놀리고 이런건
한없이 관대
진짜 여러모로 신기한 집단..
학교 분위기가
갈등을 부추기고 조장..
딱 보면 한국 학교는
서로간의 분노, 화가 촉발되기 최고인 환경같음
실제로도 그렇고
이게 100년전의 일이면
이해라도가지 ㅋㅋ
학생일 때 인권침해가 훨씬 심함..
한국 중고등학교는
약간 준군대 느낌..
학생을 그 자체로 보지않고
자꾸 강요하고 강제함..
사람을 그냥 내버려두지않음..
모든걸 통제하고 감시하고 간섭
서로 거리두며 존중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사람 미치게 만듬..
딱 정신병 걸리기 좋은..
예전에 미국 교포가
한국 고등학교 왔다가
3달만에 자퇴했다는 글 본적 있는데
안봐도 비디오더라 ㅋ
범죄저지르거나 불법 저지른거 아닌데
온갖 말도안되는 규제를 규율 규칙이랍시고
문제될것도 아니고 별 것도 아닌걸
문제아로 만들어놓는게 한국 학교..
진짜 서구권애들이 한국학교오면
바로 문제아 부적응자 취급이지.
진짜 정상과 비정상의 잣대가 한없이 엄격하고
조금만 달라도 바로 비정상에다가
정상과 비정상의 간극이 매우 좁음..
교사말에 무조건 복종해야됨..
진짜 지금 생각하면
중고등학교 어떻게 다녔나 싶다..
내가 이래서 교사들을 극혐하는 이유임..
정작 학폭이나 왕따 은따
말썽꾸러기, 다른 학생 놀리고 이런건
한없이 관대
진짜 여러모로 신기한 집단..
학교 분위기가
갈등을 부추기고 조장..
딱 보면 한국 학교는
서로간의 분노, 화가 촉발되기 최고인 환경같음
실제로도 그렇고
이게 100년전의 일이면
이해라도가지 ㅋㅋ
어쩌라는거냐 - dc App
교권좀 떨어졌으면 한다.. 학생들을 함부로 터치하지말고 자유롭게 내버려뒀으면... 남의 인생에 참견말고.
틀딱시절에 당한걸 왜 여기서 ㅈㄹ임 - dc App
나 30대초반임. 틀딱시절? 요즘군대 구타없다는 논리랑 뭐가 달라 불과 십년전만해도 저런 문화가 태반이었고 자칭 교육자라는 것들이 저랬다는게 소름이라고 저게 자유민주주의, 다원주의, 다양성, 인권이냐? ㅋ
언제적 이야기를 하누… 요새 90년대생 선생들은 학생때는 선생한테맞고 선생때는 학생한테 맞는다…
어디까지나 그런건 소수고. 인생포기한 애들 사례가 일반적이지는 않지. 여전히 교사가 갑이잖아. 특히 고등학교는 수시, 내신, 생기부있으니까. 자식 미끼로 갑질하는건 여전하지
현직에 있어보면 절대 그런소리 안나올텐데 교권 나락간거 맞음
혹시 초등이야? 요즘들어 교권 나락갔다는 말 나오는게 애들한테, 지들 기분내키는대로 행동 대놓고 못해서겠지.. 때리고 폭언 언어폭력하고 소리지르는것도 신경쓰일텐데ㅎㅎ 교사들 2000년대가 좋았지
딱 글내용 보고 118.235 인가? 하고 봤는데 너네 ㅋㅋㅋㅋ꾸준하다
솔직히 사실이잖아 ㅎㅎ
별의별 사고가 다 일어나고, 그럼 학교와 교사에게 책임을 전가하는데.. 뭘 못하게 통제할 수밖에 - dc App
원래초등은 국민개병제로 징병하려고 만든 준군사조직이고 중고등은 진학과 직업교육을 목적으로 만든 준군사조직은 아니었는 데, 군사독재 기간동안 지들 유리한데로 만들다보니 그렇게 된거임. 원망하려거든 박정희부터 욕해라
틀
미국에서 수업하다 총 한 번 맞아보면 그 소리 안 나올 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