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공부 포커스가 학문에 맞춰져 있음.
그래서 과수석은 학문에 능통한 애들이고 임용 공부도 학문적으로 하는 경향이 있음.
임용은 문제가 문제풀이 스킬과 테크닉에 맞춰져 있음.
그래서 계속 학문적 공부 하니까 1차는 붙는데 고득점이 안나옴.
그러다 한번 깨달아서 공부 방향 바꾸면 붙는거임.
내 이야기야. 교과고 최종컷 몇십점대 플러스로 붙음.
그래서 과수석은 학문에 능통한 애들이고 임용 공부도 학문적으로 하는 경향이 있음.
임용은 문제가 문제풀이 스킬과 테크닉에 맞춰져 있음.
그래서 계속 학문적 공부 하니까 1차는 붙는데 고득점이 안나옴.
그러다 한번 깨달아서 공부 방향 바꾸면 붙는거임.
내 이야기야. 교과고 최종컷 몇십점대 플러스로 붙음.
ㄹㅇ 맞는 거 같다. 학점 4.4 찍은 애가 계속 1차 못 뚫길래 의아해져서 스터디 같이 해보니 지엽적인 거만 파더라... 나는 진짜 기본 오브 기본만 던져줬는데도 애가 그걸 대답 못함...
ㅋㅋㅋㅋㅋ.. 진짜 내 얘기인가.. 하..
글쎄, 국어는 지엽적인 거 파티라서 그다지 공감이
난 국어 아니지만 ㅇㅈ 지엽적인거 많아서.. 과수석은 그냥 서울경기 써서 못붙더라 어중간한 애들이 지방 컷낮은데 써서 빨리 붙음
그래서 기출 분석이 중요하다는거…
나 윤리인데 우리 대학교수들 싹 다 반성해야 된다고 봄. 임용에도 안 나오는 비트겐슈타인, 데리다, 라캉, 후설은 왜 가르치냐고 ㅅㅂ
우리 서양 교수도 아낙시메네스, 헤라클레이토스 같은 씹고전 철학자 가르침;; 마빡 때리고싶음
ㄹㅇ 학점이랑 임용이랑 별개임 임용은 문제풀이 스킬이 있어야됨
유도리가 없어서
이 시험이 그만큼 체계가 없다는 거지
임용은 범위가 넓어서 기본개념을 응용하고 심화하는 걸로 나올수밖에 없고 반대로 대학교시험같은 경우는 애초에 범위도 상대적으로 좁기 때문에 지엽적인 문제가 나올수밖에 없음. 그렇기 때문에 과수석하던 애가 임용준비하려고 하면 자기가 들은 교수님 수업이랑 임용식 강의랑 혼동해서 중요도를 착각하는 일이 일어나기 때문에 성적이 안나올수도 있는 거임
학문적공부를 잘한다기 보다..(애초에 학문적공부는 학부수준에서 뭘 말할수있는 건 아님) 그냥 단순히 지엽적인 내용을 못거른 거에 가까움. 과수석이 이걸 못거를 수밖에 없는 게 대학강의에서 교수들은 중요하다고 했거든
교수들이 중요하다고 하는 부분이 일반적으로 중요하긴 한데 자기가 연구하고 있는 분야나 했던 분야를 중요하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음. 솔직히 서술형,논술형시험인 임용시험 출제진의 입장에서 볼 때는 과하게 지엽적이라고 판단할 가능성이 높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