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임용고시 관련 자격증 만들어서 가산점 좀 주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함. 임용 떨어지면 벼랑 끝에 서서 갈 곳 없는 n수생들 구제 해줘야지.

갠적으로 교육학 20점 + 전공 80점 체제에서 전공 100으로 바꾸고,
교육학은 교육학검정능력시험을 만들어서 1,2,3급 급수에 따라 가산점 주는 형태가 좋아보임. (1급 80점이상, 2급 70점이상, 3급 60점이상)

교육학검정능력시험은 교육관련기업이나 출판사 등에 지원할때 좋은 스펙이 될거고 교육행정직공무원시험에도 가산점형태로 주어지면 좋을거 같음(임고낭인들 플랜비 만들어주기)
이렇게 하면 임용 경쟁률 줄어들고 임용 낭인들도 많이 줄어들 것임.  국가적인 차원에서 봤을때도 굉장히 좋은 정책이라 생각됨.

또한 이렇게 하면 지금 임용고시 운빨이라는 본질적 문제점도 해결됨. 전공시험 특징이 워낙 양은 많은데 문항수는 적어서 임용은 운빨시험이라는 경향성이 되게 강했는데,  그 문제점 어느정도 해결 가능.
전공 문항수가 늘어나면서 운적인 요소가 확실히 줄어듦.
이게 바로 1석 2조가 아닐까?


두번째, 임용 1차 1.5배수는 너무 과함. 공립 기준 1.5배수인 사람들은 걍 대부분 떨어지는데 2차 기간 동안 희망고문만 당한는거임. 공립은 1.1~1.2배수만 뽑아서 진짜 아닌거 같은 사람만 걸러내고, 사립은 3배수 뽑아서 학교 입맛에 맞는 사람 뽑는게 맞는거 같음.  
엥 2차가 더 중요한거 아니냐고? 그럼 공정성은 확실히 보장해주던가~^^



세번째, 경기는 남부와 북부 따로 모집해도 괜찮지 않을까?
경기도는 워낙 티오가 많아서 분할모집해도 좋을거 같음.
그럼 북부 사는 인간들은 지역이동부담이 덜할테고, 경기남부 사는 인간들은 커트라인 감소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으니 서로 윈윈^^
+) 특히 대깨서울 응시자들이 경기 북부로 많이 내려올 것으로 예상됨



네번째, 임용고시 장애인 티오(10%) -> 사회적 약자 티오(10%)로 변경해서 이 혜택을 받는 사람들을 늘리는게 좋은듯. (저소득층 대상, 난치성 질환 환자, 암환자 등등)
대신 티오는 그대로 하고.
장애인 티오는 지금 너무 과한 혜택을 받고 있다고 생각됨. 아무리 장애인이라도 선생님 기본 실력이 너무 안되는데 뽑을수는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