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동기들 7명 중 2명빼고 나머지는 다른 일함
1.명식 (가명)
임용 6수 하고 그만둠 지금은 개인 빵집에서 팀장?으로 일하는데 월400으로 교사보다 더 벌고 만족한다고 함

2.지도 (가명)
임용 3수 하고 그만둠 아파트 교습소 원장 밑에서 선생님으로 잠깐 하다가 지금은 중고 자동차 판매하는데 연봉 1억 9천 벌고 여유있는 삶 보내는중

3.동민 (가명)
임용 6수 하고 그만둠 지금 편의점 가맹점 고용점장 됐는데 하루종일 핸드폰 , 인터넷방송 여유있게 볼수 있어서 좋다고 함
월 300정도 번대

4.보명 (가명)
임용 4수하고 그만둠 지금 출장전문 레크리에이션mc인데 연봉 8천 받는다고 함 최근에 코인 노래방도 차려서 운영중


임용 포기한 친구들 공통점이 임용 공부 할때보다 훨씬 삶의 만족감 높고 하루하루가 신난다고 함


유일하게 임용 합격해서 현직 교사하는 애는 자기는 너무 힘들다고 그것에 비해 돈도 적게 번다면서 친구들을 오히려 부러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