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교사는 좋으나싫으나 학교에서만 근무할 수 있지만


보건교사는 대학병원에서 근무하다가 체력 떨어지는 40대부터 보건교사로 근무해도 됨.

63살 퇴직 후엔 본인 몸이 건강하고 일하고 싶으면 다시 일반병원 및 요양원으로 재취업 가능함

경력인정받아 높은 자리로 승진도 가능함. 원장급으로


근데 일반 교과 교사들은 더 일하고 싶어도 63살 전에 무조건 퇴직해야 하잖아.

그리고 퇴직한 교사들이 사회에서 일 할 수 있는 분야가 있음?

끽해봐야 찬밥대우받는 기간제자리밖에 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