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교사는 좋으나싫으나 학교에서만 근무할 수 있지만
보건교사는 대학병원에서 근무하다가 체력 떨어지는 40대부터 보건교사로 근무해도 됨.
63살 퇴직 후엔 본인 몸이 건강하고 일하고 싶으면 다시 일반병원 및 요양원으로 재취업 가능함
경력인정받아 높은 자리로 승진도 가능함. 원장급으로
근데 일반 교과 교사들은 더 일하고 싶어도 63살 전에 무조건 퇴직해야 하잖아.
그리고 퇴직한 교사들이 사회에서 일 할 수 있는 분야가 있음?
끽해봐야 찬밥대우받는 기간제자리밖에 더 있음?
너는 교과교사면서 이런글은 왜 씀? 솔직히 말해봐 간호학과 교직이수 성적때문에 떨어졌지
근데 나도 퇴직하면 요양가서 꿀빨거임 ㅋㅋ
나두 ㅋㅋㅋ 이미 대병 요양 다 해봐서 난이도 파악 완료 ㅋ
40대에 임용 합격은 할 수 있고?
보건임용은 응시자 중 40대 많아서 40대 합격자도 많음
병원경력 1도없이 합격한애들도 있음
우수한데 뭐 어쩌라고 ㅋㅋㅋㅋ 학교에선 주역도 아니고 하는 일도 크게 없거나 부각도 안되는데. 성과급은 만날 B고.
이글이 개뻘글은 맞는디 니댓글도 개뻘댓글임.
코로나 시대에 보건 성과급 B줬다가는 클나요
나 고딩때 보건쌤 얼굴도 모름 ㅅㄱ
퇴직하고 나서가 진짜 위너라고 생각함 솔직히ㅋㅋ 일반 교과샘 할아버지들 기간제, 학교 지킴이 자리 하나도 소중하시던데ㅋㅋㅋ 우린 걍 할거 널렸지ㅋㅋ
교수나 연구 쪽으로도 빠짐 교육의원 교육장 교육감도 하고 의사 시중이나 드는 애들한테 들을 말은 아님 니네가 왜 선생이냐 학교 간호사지 명칭부터가 참ㅋㅋㅋ 간호사출신주제에 어이가 없네 ㅋㅋㅋ
그래 퇴직해서 요양병원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똥이나 닦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