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그 마인드로 최탈했지만 아무런 위로 안됨. 합격이나 기원해라
최탈하고 올해는 어케됐냐
뭐 누군가는 붙고 누군가는 떨어지는 시험이잖어. 나 아는 사람들이 합격하길 기원함. 그러고 남는 자리 니들이 합격하길
내일 기다리는 중임. 여전히 무섭네
124.54가 붙을 차례다. 꼭 교단 가라.
1차 합인거부터가 대단한거지
노력과 인생 부정되던데? 합격 아니면 무가치한거지 뭐 그리 포장을 해
그럼 실패자로 살든가. 인생 부정됐는데 왜 아직 살아있음?
노력안해서 결과 못얻은거지 애미뒤진병신새끼야
인생 실패자 새끼 존나 여유없네 ㅋㅋㅋ
작년에 그 마인드로 최탈했지만 아무런 위로 안됨. 합격이나 기원해라
최탈하고 올해는 어케됐냐
뭐 누군가는 붙고 누군가는 떨어지는 시험이잖어. 나 아는 사람들이 합격하길 기원함. 그러고 남는 자리 니들이 합격하길
내일 기다리는 중임. 여전히 무섭네
124.54가 붙을 차례다. 꼭 교단 가라.
1차 합인거부터가 대단한거지
노력과 인생 부정되던데? 합격 아니면 무가치한거지 뭐 그리 포장을 해
그럼 실패자로 살든가. 인생 부정됐는데 왜 아직 살아있음?
노력안해서 결과 못얻은거지 애미뒤진병신새끼야
인생 실패자 새끼 존나 여유없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