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수할 때까지 진짜 공부 미친듯이 열심히 해서 떨어지고 반 포기 심정으로 기간제 1년 하는 중에 8월부터 시험 다시 준비했는데 작년까지 그렇게 죽어라 열심히 해도 답이 안 보이더니 올해는 공부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했는데도 운 좋게도 아는 부분이 많이 나와서 합격하네. 확실히 임용은 운이 정말 많이 중요하다는 걸 느껴버림. 난 임용 떨어지고 동기들은 붙을 때마다 느꼈던 나에 대한 자책과 패배감은 지금 생각해보니 그냥 내가 운이 없었다는 걸 깨달았다. 떨어진 사람들은 너무 자책하지마 진짜 운이 없었던 거야
절대적인 실력도 중요하지만 합격선 왔다갔다하는 실력이면 운빨 무시못함
공감 특히 면접은 운이 큰거같다
너 과목이 몬데
전국 1차컷 평균 넘는 순간 운의 영역 그 아래는 실력 부족
단순히 운이 아니라, 기간제 하면서 얻은 게 시험장에서 큰 도움을 준 거라고 봐야 함.
ㄹㅇ 운빨 있음 노력에 기반한 건 맞지만
맞아맞아 노력한 사람에게 ‘운’이 더해지면 붙는거 같아~
솔직해지자 ㅎㅎ 합격한 현직 교사분들이나 이번에 합격한 새내기 교사분들 중 난 운이 아니라 순수 나의 노력 내지 실력으로 붙었다는 분들 얼마나 될까.
22 운좌우많이함ㅎ
서울대임?
출신 대학과 임용지역이 궁금합니다
과목 뭔데 - dc App
ㅠㅠ 나도 운좋게 아는곳에서 많이 나왔는데 내 노력 부족으로 날림ㅠㅠ 또 나올수있을까..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