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수도권 교사인데,
지금 기술 교사 기간제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임
휴직으로 인한 기간제뿐만 아니라 미발령으로 인한 기간제도 수두룩함.
근데 기간제도 못 구하면서 왜 정교사로 안뽑을까?
교육부에서 18년생부터(지금 초등학교입학하나?) 출산률 급락했는데 한시적 기간제로 당장 급한불 끄고 어차피 나중가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음.
지금 기간제 티오 뜨는 거랑 임용티오 비교해보면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인원의 절반도 안뽑는 것 같다. 좀 과도하게 잡으면 3분의1정도?

그니까 지금처럼 쭉 호황이라고 생각하고 공대 전기컴 같은 좋은 전공 버리고 불나방처럼 기술교육과 들이 박는건 고민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