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강원도 오지에서 진짜 작은학교에서 수평적이고 수업없는시간에 보건실에서 자도 되고 샘들이랑 같이 배드민턴도 치는 그런 문화를 가진 작은학교 근무했었는데 근무는 정말 좋았음

문제는 밤 8시만 되도 주변에 보일러 도는 소리만 들리고 영화 보려면 최소 1시간 운전해야하고 24시간 편의점? 저녁 6시면 하나로 마트 닫을까봐 조마조마 했었음
주변 학교에 나 아니였으면 남자막내가 40대였고 여자막내는 30 후반이거나 40초반이였음...만날 사람이 거의 없었음...

이제 감자국 탈출했으니 행복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