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강원도 오지에서 진짜 작은학교에서 수평적이고 수업없는시간에 보건실에서 자도 되고 샘들이랑 같이 배드민턴도 치는 그런 문화를 가진 작은학교 근무했었는데 근무는 정말 좋았음
문제는 밤 8시만 되도 주변에 보일러 도는 소리만 들리고 영화 보려면 최소 1시간 운전해야하고 24시간 편의점? 저녁 6시면 하나로 마트 닫을까봐 조마조마 했었음
주변 학교에 나 아니였으면 남자막내가 40대였고 여자막내는 30 후반이거나 40초반이였음...만날 사람이 거의 없었음...
이제 감자국 탈출했으니 행복해야지...
문제는 밤 8시만 되도 주변에 보일러 도는 소리만 들리고 영화 보려면 최소 1시간 운전해야하고 24시간 편의점? 저녁 6시면 하나로 마트 닫을까봐 조마조마 했었음
주변 학교에 나 아니였으면 남자막내가 40대였고 여자막내는 30 후반이거나 40초반이였음...만날 사람이 거의 없었음...
이제 감자국 탈출했으니 행복해야지...
병원 멀리 떨어진 오지에서 크게 다치면 진짜 좆됨
종합병원시늉하는 병원 있는데 학생다쳐서 가면 '씁...잘모르겠는데 큰병원 가세요'이랬음 시바
솔직히 승진포기자 컨셉으로 나가면 교직문화 별로건 좋건 아무상관 없던데. 서울 교직문화가 최고인건 부정 못하겠지만ㅋㅋ
어디로 탈출했는데?
경기
교직문화 자체는 강원도보다 경기도가 더 ㅈ같음
경기도 경기 나름이지 파주 이런데 발령받았으면 80년대인줄 알거고 고양만 가도 요즘 관리자들이 교사들 못건드림ㅋㅋ
괜찮아 그래도 저녁 8시된다고 암전되는 오지보단 낫다
경기 케바케긴하지만 관외쓰면 서울가까운데서 사니 얼마나조음ㅋㅋㅋ ㅊㅋ
교사는 사람많은 곳에 갈수록 행동거지 조심해야 해 보는 눈이 많아져
오지도 똑같음 학부모가 다 주변 상권에서 일해서 말 좀만 잘못해도 다음날 학교에 다시 되돌아옴
오지는 교사에 대한 이미지가 추락은 아닌데 대도시는 답없더라
와 재임용한건가 잘했네ㅋㅋㅋ 나도 도지역 군단위 초임받고 죽는줄알았음ㅎ 전보써서 탈출함ㅋㅋㅋ ㅊㅋ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