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가끔 글 올리시는거 보면
적성에 안맞아서 그러신거 같기는 한데, 기본적으로 꼭 외워야 할만한것들을 외우지 않고 의심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시험은 기본적으로 "학문"이 아니라 "합격"을 위한 시험이에요.
물론 저는 윤리가 적성에 맞아서 계속 더 공부하고싶고 연구하고 싶지만, 시험 자체는 사실 원문을 미친듯 들여다볼 필요 없습니다. 개념만 확실히 숙지하면 원문에 빈칸 충분히 매우고 서술할 수 있어요.
의심하지 말고 먼저 외우세요. 칸트의 이야기가, 아리스토텔레스의 이야기가 헛된것 같다고 의심하는게 아니라 그냥 외우셔야합니다. 시험이라는게 원래 그런거에요. 의심은 나중에 대학원가서 하시는거구요.
암기가 먼저입니다. 달달 외우세요 그냥
의무 하면 그냥 법칙에 대한 존경에서 말미암은 행위의 필연성
이런식으로 달달달 외우고 다니시면서 꿈에서도 외울정도로 (진짜 꿈에서 법칙에 대한 존경에서... 이러고 있습니다.) 외우시면 됩니다.
힘내십셔
적성에 안맞으니까 암기 자체가 안 되던데.. 그 말이 그말인거 같고. 구분을 못하겠음. 번역도 개판이라 쓸데없는 수식도 너무 길고
그건 적성에 안맞는게 아니라 암기가 안맞는겁니다. 암기는 시간쌈이니 괴로워도 시간을 들여서 외워야지 별수있나요
선이해 후암기 아니냐
일단 이해부터 안댐. 김병찬 기본서 한장만 읽어도 속이 울렁거리고 현기증나. 기빨리고 ㅠㅠ 이증상이 도서양, 한국 윤리사상에만 있음. 나머지 영역(교과교육, 정치통일, 환경윤리)는 적성에 맞아서 잘 한다
임고시험보면 동서양, 한국 사상 파트는 다 틀리고 그외 나머지는 다 맞음
거꾸로 말하면 30%정도만 적성에 안맞는다는건데, 그것만 이악물고 외우십셔
뭐가 30%냐 ㅉ 윤리는 사상파트가 메인이고 주류인데
시험 30% 맞는데? 교과교육론이 20이상, 통일 응용 정치 합쳐서 20이상, 그러면 30%정도 남음
공감
그냥 전한길이 떠오를뿐 - dc App
형님 kbc책만 씹어묵어도 괜찮을깝쇼
ㅇㅇ 그것만 씹어먹어도 가능.
달달달 외우는 게 통일, 정치, 환경, 교과교육파트에서만 가능함. 실제 저 부분이 출제되면 다 정답쓰고 나옴. 나 211임
윤리사상파트도 가능합니다
그냥 힘 빼지마ㅋㅋㅋ 어차피 1년내내 똑같은 글 올릴 놈임
수학쌤이 수학이 적성에 안맞으면 애들은 어떻게 가르칠 것이며, 역사쌤이 역사가 적성에 안맞으면 애들은 어떻게 가르칠 것이며, 물리쌤이 물리가 적성에 안맞으면 애들은 어떻게 가르칠 것이며, 윤리쌤이 윤리가 적성에 안맞으면 애들은 어떻게 가르칠 것이요?
교과지식에 뭔 적성타령? 그냥 그 교과지식이 내 지능으로 습득하기 어렵다 인정을 하자
개념글
윤리 연막충들임 그냥 ㅋㅋ 윤리 학문 난이도 높은편 맞긴한데 합격을 위한 윤리 임고는 기본문제만 맞아도 됨ㅋㅋ 허수 존나 많음
니가 그 마인드니까 떨어지는 거야 임용시험 합격에 깊은 지식이 필요하지 않음 맞춰야 할 문제만 맞춰도 합격해
윤리는 기술과 같다 보면 된다. 기술이 학문 난이도로만 따지면 임고과목중 최상이지만 경쟁률이 원체 낮아서 못붙을 애들도 다 붙여줌. 요즘 윤리로 못 붙으면 다른 과목으로 붙을 확률도 낮음. 적성타령하는데 성인돼서 적성안맞는 과 간 본인 탓이지
기본적으로 대학학문 습득할 머리는 있어야지? 윤리랑 기술은 과락 근처 점수로 합격하냐
맞말이지만 화학하는 나는 하나하나씩 문풀중..
윤리하는 애들중 허수 많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