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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가끔 글 올리시는거 보면


적성에 안맞아서 그러신거 같기는 한데, 기본적으로 꼭 외워야 할만한것들을 외우지 않고 의심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시험은 기본적으로 "학문"이 아니라 "합격"을 위한 시험이에요.


물론 저는 윤리가 적성에 맞아서 계속 더 공부하고싶고 연구하고 싶지만, 시험 자체는 사실 원문을 미친듯 들여다볼 필요 없습니다. 개념만 확실히 숙지하면 원문에 빈칸 충분히 매우고 서술할 수 있어요.


의심하지 말고 먼저 외우세요. 칸트의 이야기가, 아리스토텔레스의 이야기가 헛된것 같다고 의심하는게 아니라 그냥 외우셔야합니다. 시험이라는게 원래 그런거에요. 의심은 나중에 대학원가서 하시는거구요.


암기가 먼저입니다. 달달 외우세요 그냥


의무 하면 그냥 법칙에 대한 존경에서 말미암은 행위의 필연성

이런식으로 달달달 외우고 다니시면서 꿈에서도 외울정도로 (진짜 꿈에서 법칙에 대한 존경에서... 이러고 있습니다.) 외우시면 됩니다.


힘내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