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디시 임고판에 인기글 보고 든 생각을 정리하자면,티오와 장수생 적체수임. 티오 많은 일반사회, 윤리, 가정, 정보컴퓨터, 기술, 초등특수하고 티오 많았던 물리, 지구과학, 체육, 상담, 보건, 영양, 중등특수 봐라.

사범대로 유명하지도 않은 지잡대에서도 합격자들 다수 나옴. 티오가 많으니까 이런 ㅈㄹ같은 상황이 나오는 거임. 티오 ㅈㄴ 많으니까 그동안 적체 인원 다 붙고 공부 좀 한다는 초수생, 재수생에 지답대까지 붙으니 난이도가 쉽다고 할 수밖에. 그러니 9급따리 시험하고 비교가 되는 거임. 그렇다고 9급보다 쉽다는 말이 아님. 9급은 중고딩 내공으로 충분히 합격할 수 있지만 임용은 대학전공자만 자격이 주어지고 대학전공자만이 시험문제를 풀 수 있음. 이 진리는 7, 9급이 따라올 수가 없음.
티오 쪽박인 교과에서도 지잡대 출신 나온다지만 학교마다 한두명이고 지잡대 아닌 대학도 많이 잡아서 한 자리 수 합격인원임. 별 차이도 없음.
막 대학, 대학원 졸업한 경쟁자들 학벌따져봤자 중고딩 내공으론 시험문제에 손도 못대고 대학수준 암기 이해하려면 결국은 머리라 경쟁자 기본이 노베이스라지만 장수생 적체인원들하고 경쟁하면 초수 재수생들은 몇 자리를 가져가겠음. ㅅㅂ 억울함.
합격컷도 매해 시험 문제 난이도가 시험출제영역에 따라 쉽고 어렵고 결정되는 거라 모든 교과들마다 어려운 시험출제영역이 있고 그 해에 어떤 영역을 비중있게 냈냐에 따라 합격컷은 달라져서 임용합격난이도 기준으로 잡기 어려움.
주저리주러리 글 싸지르고 보니
티오 많은 교과 선택한 애들은 전생에 의인이었고 적은 교과를 선택한 난 악인이었나 봄. 복전안한 걸 후회함. 교전원 생기면 초등임용으로 튀던가 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