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준비하다가 심심해서 메신져로 

예전에 생각나던 인연들을 검색해봄...


예전에 같이 근무했던 부장쌤들 검색해보니 

지금 어디가서 관리자 하고 있고

예전에 같이 근무했던 선생님들 이름 검색해보니 

인근 지역에서 근무하고 있고

재작년 임용 2차 스터디 같이 했던 멤버들 이름 검색해보니

나빼고 다 붙어서 현직으로 근무하나 보더라 ㅠㅠ


최근 도덕 임용 경쟁률이 낮아서인지...

예전에 스터디했던 멤버들, 같이 기간제했던 동료들

이름 기억 떠오르는거 하나하나 검색해봤더니


다들 현직됐고

나만 아직도 기간제 ㅠㅠ


이젠 티오 확 줄꺼라 기간제 병행하면서 

합격할 자신도 없고


쟤들처럼 티오 많을때 다 붙었어야 했는데


나만 아직도 못 붙고 기간제 하고 있음


아 죽고 싶다 ㅠㅠ


우울해서 수업 준비하기도 싫고 집중도 안 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