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준비하다가 심심해서 메신져로
예전에 생각나던 인연들을 검색해봄...
예전에 같이 근무했던 부장쌤들 검색해보니
지금 어디가서 관리자 하고 있고
예전에 같이 근무했던 선생님들 이름 검색해보니
인근 지역에서 근무하고 있고
재작년 임용 2차 스터디 같이 했던 멤버들 이름 검색해보니
나빼고 다 붙어서 현직으로 근무하나 보더라 ㅠㅠ
최근 도덕 임용 경쟁률이 낮아서인지...
예전에 스터디했던 멤버들, 같이 기간제했던 동료들
이름 기억 떠오르는거 하나하나 검색해봤더니
다들 현직됐고
나만 아직도 기간제 ㅠㅠ
이젠 티오 확 줄꺼라 기간제 병행하면서
합격할 자신도 없고
쟤들처럼 티오 많을때 다 붙었어야 했는데
나만 아직도 못 붙고 기간제 하고 있음
아 죽고 싶다 ㅠㅠ
우울해서 수업 준비하기도 싫고 집중도 안 됨 ㅠㅠ
뭘 확 줄어 병신아 도덕은 특히나 향후 몇년간은 계속 할 만 해 뒤지고 싶다고 지랄말고 정신차리고 공부해서 올해 임용봐라
10년전 이명박 정권때 교육부장관이었던 이주호. 그때 도덕윤리 경쟁률 120대 1이었고 전국 티오 15명이었음. 그때 악몽이 다시 재현되네
뭘 재현돼 병신년아
그때보다 더 피바람 불꺼 같다...올해 티오 급감할꺼 같은 불길한 예감...내가 인생짬밥이 있어서 내 촉이 예리한 편임
그렇게 촉이 예리했으면 임고 진작에 붙었겠지ㅋㅋㅋㅋ
작년에도 늘어났구만 정신병 걸린 새끼 ㅋㅋㅋㅋ 인생짬밥'만' 있어서 좋겠다 암튼 글쓴이야 징징대지 말고 임용 다시 봐서 정교사돼라 윤리면 더 가망 높으니까
작년에 줄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지랄이네....재작년에 피크였고 작년에 꽤 티오 줄었음
비교과나 줄었지 교과가 뭐가 줄어 병신년아 시발 꽤 줄었음 ㅇㅈㄹ ㅋㅋㅋㅋ 인생짬밥'만' 있는 좃문가 뇌피셜 지랄하지 말고 공부나 해라
도덕윤리도 재작년에 비해 작년에 꽤 줄었다 ㅠㅠ 올해는 더 줄을듯 ㅠㅠ
개씨발병신년아 걍 니말대로 포기해 씨발년아 윤리 작년에 늘어도 경쟁률 개꿀이었는데 걍 윤리로 몇수할 대가리면 어차피 안되겠네 그래 너 말대로 걍 포기하고 평생 징징거리며 살어 개씨발년아
윤정기로 떨어진거면 개인의 문제지 나라의 문제가 아니니 남탓하지말자
정기는 몰라도 윤리는 적성 많이 탄다...적성에 안 맞으면 2대 1이라도 평생 못 붙음
기술이야말로 적성타는 과목인데 뭔 개솔 ㅋㅋㅋ 기술이 공부해야 하는 양 보고 와라 공대 과목만 배운다니까?
윤리징징이들은 계속 과목 난이도, 적성 개소리 쳐지껄이노 도대체 교과중에 과목 난이도 낮고 적성 안타는 교과목이 몇 개나 있음 ㅋㅋㅋㅋㅋ? 윤정기 초수 합격률, 지잡대 합격률 비교해줘도 아득바득 아니라고 ㅋ
얘는 항상보면 본인이 실패하는 이유만 찾음. 할만하다 그러면 고마워하는게 아니고 할만하지 않다며 신경질냄. 이런식이면 경쟁률이 3:1이 아니라 1.5:1이여도 절대 못붙음.
마 개안타 기간제한다고 안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