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호칭을 왜 그렇기 부르지 했는데 노량진가서 생각바뀜 스터디할 때 언니 누나 하는 것 보다 서로 쌤이라고 부르는게 훨씬 위계도 안 느껴지고 책임감도 분산되더라. 스터디하다보면 30대도 많은데 서로 쌤이라 부르니까 굳이 나이 몰라도 안 어렵고 편하게 공부잘했어
익명(121.140)2019-08-10 17:14:00
답글
ㅎㅎ - dc App
익명(119.201)2019-08-11 03:33:00
ㅇㅇ 나도 존나 역겨웠는데 교생,스터디 할 땐 저게 제일 편한건 ㅆㅇㅈ임
물론 지금도 너랑 같은 생각임
ㅂㄱ(116.125)2019-08-10 17:25:00
2급 정교사라도 있잖아
익명(61.76)2019-08-10 23:37:00
뭔 소리지 선생님이라는 호칭이 임용합격한 정교사한테만 써야되는거냐?
이나가던 가게 아저씨만 만나도 아이고 선생님 하는 호칭인데
그리고 법적 자격을 따진다고 해도 사범대 졸업생 교직이수만 해도 2급정교사 자격증 있고 이미 선생님 자격이 있는거라 어디 사립학교나 생활과학교실 강사 같은 곳에서 다 취업가능 한건데 무슨 생각이 비비꼬여서 이런말 자꾸하는거지
익명(117.111)2019-08-11 15:13:00
임용합격한 공립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사람에게만 하용된 호칭이라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하는 크기보소
그리고 노량진에서 스터디 하다보면 다들 기간제 오래하신 분들도 있고 지금 기간제 하면서 준비하는 사람 많아서 자연스럽게 호칭 통일 된다
익명(117.111)2019-08-11 15:14:00
진짜 한페이지에 한번씩 누가자꾸 나는 병신이다 하고 어그로 끄는데 그냥 지나갈려다가 이런글에 선동 되는 사람 있을까바 댓글단다
익명(117.111)2019-08-11 15:16:00
117.111 왜 그렇게 발작해? 글 취지가 그런 게 아닌데 엉뚱한 데로 논점을 잡고 발작하네
나도 호칭을 왜 그렇기 부르지 했는데 노량진가서 생각바뀜 스터디할 때 언니 누나 하는 것 보다 서로 쌤이라고 부르는게 훨씬 위계도 안 느껴지고 책임감도 분산되더라. 스터디하다보면 30대도 많은데 서로 쌤이라 부르니까 굳이 나이 몰라도 안 어렵고 편하게 공부잘했어
ㅎㅎ - dc App
ㅇㅇ 나도 존나 역겨웠는데 교생,스터디 할 땐 저게 제일 편한건 ㅆㅇㅈ임 물론 지금도 너랑 같은 생각임
2급 정교사라도 있잖아
뭔 소리지 선생님이라는 호칭이 임용합격한 정교사한테만 써야되는거냐? 이나가던 가게 아저씨만 만나도 아이고 선생님 하는 호칭인데 그리고 법적 자격을 따진다고 해도 사범대 졸업생 교직이수만 해도 2급정교사 자격증 있고 이미 선생님 자격이 있는거라 어디 사립학교나 생활과학교실 강사 같은 곳에서 다 취업가능 한건데 무슨 생각이 비비꼬여서 이런말 자꾸하는거지
임용합격한 공립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사람에게만 하용된 호칭이라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하는 크기보소 그리고 노량진에서 스터디 하다보면 다들 기간제 오래하신 분들도 있고 지금 기간제 하면서 준비하는 사람 많아서 자연스럽게 호칭 통일 된다
진짜 한페이지에 한번씩 누가자꾸 나는 병신이다 하고 어그로 끄는데 그냥 지나갈려다가 이런글에 선동 되는 사람 있을까바 댓글단다
117.111 왜 그렇게 발작해? 글 취지가 그런 게 아닌데 엉뚱한 데로 논점을 잡고 발작하네
교생 땜에 그런 듯 - dc App
예비 기간제 교사니까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