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모고에서 미적분 선택자가 56.4%+기하 2.7%인데 확통이는 40.9%밖에 없음.
아무리 문과 최상위권이 미적고른다 치더라도 최상위권이 그렇게 많은 수도 아니고 이미 고등학교는 이과>>>문과
즉 앞으로 공부를 잘하는 애 뿐만 아니라 중간정도 되는 애들도 생1지1 고르고 이과가는 추세가 더 심화될거고
문과엔 극소수 최상위권 말곤 쩌리같은 애들밖에 안 남음.
즉 공부를 조금이라도 할 생각 있으면 이과가는 거고 과탐 선생들은 그래도 좀 의욕있는 넘들을 가르치지만
문과는 걍 공부하기싫어서 런친애들만 사회과 교실에 앉아있는 거고 사탐 선생들은 진상고객 전담마크하게 됨
실제로 수능 감독만 가도 남자 이과반과 남자 문과반의 시험태도 차이가 어마어마하기로도 유명함.
문과는 한국사치고 중도포기하는 놈들이 흔한데 이과반은 그런거 별로 없음.
그리고 이런 메타가 앞으로 다시 뒤집어져서 문과가 뜰 일은 없음.
수리영역 가나형 다시 나누면 좀 달라질 순 있는데, 걍 취업만 생각해도 무지성 이과픽하는게 문과가는 거보단 나아서 애들은 이과로 점점 쏠릴거임.
예전에 수능 이과생이 문과생보다 많다고 하니까 나이먹고 임고만 보는 애들이 구라치지 말라하던데
이미 학교 현장에서 이과간다는 애들이 문과보다 많아짐ㅋㅋ
여기서 어떤 윤리종자인지 일사과 시수 늘어난다 어쩌고 하는데,
걍 사탐 자체가 망해가는 추세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도덕마냥 금융 교과 따로 만들려는 거잖아 ㅋㅋㅋㅋ
중고등학교에 ㄹㅇ 신설되면 정컴보다 더 교사 부족할텐데
아 글 수정하기 귀찮아서 추가로 달자면 저기서 문과에서 미적고른애는 7~8%. 즉 걍 순수 이과 vs 문과 숫자에서 이미 이과가 문과 추월함
학교 상위권들 요즘 싹다 이과로 몰림 ㅋㅋ 남고 남녀공학 여고 할거없다 물론 통합이긴한데 과목선택에 따라 결국 문이과니깐
그나마 일사 윤리는 낫지 지리역사는 ㅈ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