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이야 부서 책임져야하고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반적으로 알아야하니 어느정도 경력 필요한데..
그 외에 부서원 업무들은 교무기획 포함해서 다 할만함.
학교 일 자체가 새로운 일을 창조하는게 얼마 없음. 대부분은 작년 문서 보고 배껴서 하거나 메뉴얼대로 하는 일임.
가끔 새 사업 맡으면 힘들긴 한데 뭐 그건 흔치 않으니.
사기업 다니다가 그만두고 교직 왔는데, 교직 정도면 일이 자잘하게 있어서 귀찮은건 맞는데 힘들진 않음. 엄살 ㄴㄴ
그 외에 부서원 업무들은 교무기획 포함해서 다 할만함.
학교 일 자체가 새로운 일을 창조하는게 얼마 없음. 대부분은 작년 문서 보고 배껴서 하거나 메뉴얼대로 하는 일임.
가끔 새 사업 맡으면 힘들긴 한데 뭐 그건 흔치 않으니.
사기업 다니다가 그만두고 교직 왔는데, 교직 정도면 일이 자잘하게 있어서 귀찮은건 맞는데 힘들진 않음. 엄살 ㄴㄴ
나도 대기업 다니다가 임용쳐서 정교사 됐는데 공감해. 사기업에 비하면 업무 꿀임. 학교 일 가지고 힘들다고 징징대면 노답임
일단 위에 두명은 교사 아니네
맨날 학폭터지고 사건사고나는 학교아니면 교사가 무조건꿀임 단 교사수명이 20년도 안남아서 문제지
학년부장은 담임일도 나눠맡아 주다보니 진짜 개 극한직업
1. 일 잘하면 부서이동이 잦다 2. 대부분 메뉴얼이 없다 3. 메뉴얼이 있다 하더라도 그 누구도 너에게 일을 가르쳐줄 의무가 없다
학교에서 메뉴얼이 없다고 하면 사기업은 ㅅㅂ 뭐라고 해야하냐? 교육청에서 매년 업무 메뉴얼 뿌리는데 씹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