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에서 보면
삼국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저항의 역사로 서술하는 경향이 있잖아.


특히 구한말~일제 강점기에서, 특히 일본이 한민족에게 했던
수많은 정책, 경제적 압박을 위주로 서술하고있잖아.
물론 일제가 우리민족에게 자행했던 일들은 너무나 가슴아픈건 동의하는데,
고종의 리더로서의 자질 문제와 그 당시 외교적 고립에 대해
서술하지 않는 이유가 뭐야??


고구려 멸망과도 비교해 보면 동아시아 정세가 복잡해질 때, 결국에는 외교적인 고립이 문제가 되는 것 같은데
교과서에 나온 논점이 학계에서도 주류로 나와있어??
그냥 개인적인 식견인데 전공생의 의견이 궁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