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를 늘릴 명분도 없고 대의도 없음.
공무원도 마천가지임.

민주당이 교사정원을 늘려줄수있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데.
이미 이전에 공무원이건 교사건 많이 늘렸기 때문에 더 이상 늘리면 재정에 부담이 감. 문정권 때 9급부터 시작해서 교사까지 공무원 to 안늘어난 곳이 없을 정도로 많이 뽑았음.

그렇기 때문에 국민들도 정확히 아는 건 아니지만

"공직이 너무..많은 것 같은데?"

라는 문제의식은 있음. 또, 교사의 경우에는 그와 별개로 출산율이 심각하게 하락중이기 때문에.

교사를 늘린다라고 하면. 소수의 임고생들의 표보다 국민들의 반감으로 인해 세어나가는 표가 많을 것임. 심지어 극좌 커뮤니티인 클리앙에서조차 교사정원은 줄이는 게 당연함.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을 지지해도 교사 정원은 늘리지 않음.

3줄요약
1.공직 이미 많이 뽑음
2.윤이 교사 정원감축한다고 민주당 지지하라고 하는데
3. 민주당 지지해도 크게 바뀌는 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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