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부 (위는 18년도 발표, 아래는 20년도 발표)
현 정부
중등교원 기준
2023학년도 (2022년 시험)
문: 4250~4050명 (계획)
윤: 4898명 (실제선발 인원)
2024학년도
문: 4200~3800명 (4000명 내외)
윤: 4500~4000명 내외
2025학년도
문: 3900~3600명
윤: 4500~4000명 내외
2026학년도
문: 3800~3400명
윤: 4000~3500명 내외
2027학년도
문: 3400~3100명
윤: 4000~3500명 내외
그래서 결론은 뭐임
지금 보다는 꽤 줄어든다, 올해~내년 시험까지는 괜찮지만 25년 시험부터는 체감이 클 것, 전 정부는 더 많이 줄이려 했던 거 현 정부가 그나마 조금 덜 줄이는 걸로 바꿨다. 정도?
왜인지 모르지만 18년 발표때보다 예상 학생수가 많이 늘어났어. 단순히 현 정부가 덜 줄이는 건 아니구
ㄴ 민주당 지지자임? 오히려 18년은 학생을 과다 추산해서 교육부가 오류 인정하고 20년에 다시 계산한거임
ㄴ 국힘지지자임? 표에서 24년 중등학생수 봐바. 18년 발표에선 174만, 20년 발표에선 184.8만, 어제 발표에선 188.8만 이잖아. 물론 정보교사때문에 교원 더 뽑는것도 있겠지만.
님들 머함
진짜 내년이 막차구나... ㅈ댔다
지난 정부 예상 했을때보다 중등 학생수가 더 많은 걸로 예상이 바뀌어서 교원채용 규모가 조금 늘어난듯
그럴리가 오히려 통계청 저위추계보다 애들이 덜 태어나고 있는데
저거 정부 정책 때문에 늘어난거임
지난 2020년 7월 발표한 교원수급계획에서 2024학년도 신규채용을 초등 3000명, 중등 4000명 내외로 추산한 점을 고려하면 소폭 늘어난 규모다. 학령인구 감소를 고려하면서도 그 충격을 최소화하고, 맞춤형 교육 등을 위해 필요한 교원을 더 포함했다는 것이 교육부의 설명이다. 특히 인구감소지역의 소규모 농·산·어촌 초등학교, 신도시 등 인구유입 지역에는 ‘교사 1인당 학생 수’에서 오는 평균의 함정을 벗어나기 위해 적정 교원 수를 맞추기로 했다. 정보교원, 초등 1∼2학년 학습지원 담당교원도 확충하기로 했다. 이주호 교육부 장관은 “학령인구 감소에 선제적, 효율적으로 대응하면서도, 교육정책 추진에 필요한 교원 수요를 처음으로 교원수급계획에 직접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다.
18년 발표된 표랑 어제 발표된 표에서 중등 학생수를 보면 어제 발표된 것에서 중등학생수가 더 많아보이는데
예전 추계보다 중고등 진학률이 올라간거지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