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한계점 여실히 느낌 메뉴 맨날 거기서 거기 돌려막기 그래서 사립이 압도적으로 메뉴 다양함 사서는 걍 교사가 아님 도서관 직원보다도 훨씬 하는거 없는데 받아가는건 더 있는게 아이러니
사립이 메뉴 다양한 이유는 뭐야? 위에 허가를 안받아도 돼서 자기 마음대로 메뉴 짤 수 있어? 궁금
계약직이라 맛없으면 짤림
반대로 잘짜면 다른 학교에서 웃돈주고 캐스팅 해감
아 그렇구나 사립에서 영양은 정규교사가 아니겠네 그 인터넷에서 유명한 김민지 영양사? 어디 기업 구내식당으로 캐스팅되어간 그 사람도 사립 영양사였구만
영양이 더 교사가 아니라고 봄 사서는 가뭄에 콩 나듯 독서교육이라도 하는데 영양은 영양사랑 차이가 1도 없음
영양 수업음 가정교사가 하고 보건이랑 달리 특성화고 조리수업조차도 조리교사가 따로 있는데 영양교사는 존재 자체가 문제임
걍 둘 다 문제임
걍 둘다 문제임 독서교육은 10대 1 넘어가는 국어과가 하는데 . 그것도 최근엔 거의 20대1 30대1이었읍...2대1따리 사서가 뭘 가르치노 대부분 수업도 없다
경쟁률이 낮다 수준이 떨어진다 일을 안한다 그런 문제가 아니라니까 그런 건 물타기에 불과함 비교과는 존재 자체가 의문임 교사일 이유가 없음
영양사 사서 상담사를 데려와도 똑같음 굳이 교사로 뽑을 이유가 없음 실제로 가르칠 목적이 없으니 임용에서도 수업지도안 작성이나 수업시연도 안하잖아
ㅇㅈ
독서교육도 국어가 하는 거 아님?
ㅇㅇ 국어가 다 함
사서교사는 최소한의 명분이라도 있단건데 영양교사는 명분조차 없음 영양사랑 완전 똑같음 실제로 사서교사는 7080년대에도 있었지만 영양교사는 2000년대 노무현 때 로비로 만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