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제인데도 임고준비 안하는 놈들은 뭔 생각이냐?
차라리 매년 티오가 일정하게 나는 과목이라면
올해 여타사정으로 공부를 못해서
내년에 노리겠다고 변명이나 하지
n년에 한번나는 전문교과 기간제이면
평소에 조금씩이라도 준비를 하고 있다가
티오가 뜨는 해에 ㅈㄴ 웃으면서 막판 몰아 붙여서 합격하는게
베스트 시나리오 아님?
기간제 말고는 어디가서 이 월급,대우도 못받고
아예 다른 쪽 일은 할 능력도 안되고 할 생각도 없으면서
누가 임고준비 안하냐고 물으면
자기과목은 매년 티오가 나지 않는다는 동문서답이나 하고(그래서뭐?)
정교사(?)처럼 퇴근후, 주말, 방학 펑펑 놀면서 지내는 놈들은 뭐임?
설사 매년 티오가 나지 않는다해도
만약 최대 3년이내 주기로 한번씩 나고있다면
최소 예측이란게 가능하다
그럼 매년 빡공은 못하더라도 그 주기에 맞춰서 공부는 하고 있어야 함
예를 들어 3년째 되는 해에는 높은 확률로
티오가 날거라는 기대감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 상황속에서
티오가 나면 속으로 웃으면서 마무리 공부하고 시험치고 합격하면 됨
아무생각없이 펑펑놀다가 티오뜨면 그때서 한국사 자격증 따야하는데
전공책은 뭘 봐야하지? ㅇㅈㄹ하는 ㅂㅅ들은 없길바람
차라리 매년 티오가 일정하게 나는 과목이라면
올해 여타사정으로 공부를 못해서
내년에 노리겠다고 변명이나 하지
n년에 한번나는 전문교과 기간제이면
평소에 조금씩이라도 준비를 하고 있다가
티오가 뜨는 해에 ㅈㄴ 웃으면서 막판 몰아 붙여서 합격하는게
베스트 시나리오 아님?
기간제 말고는 어디가서 이 월급,대우도 못받고
아예 다른 쪽 일은 할 능력도 안되고 할 생각도 없으면서
누가 임고준비 안하냐고 물으면
자기과목은 매년 티오가 나지 않는다는 동문서답이나 하고(그래서뭐?)
정교사(?)처럼 퇴근후, 주말, 방학 펑펑 놀면서 지내는 놈들은 뭐임?
설사 매년 티오가 나지 않는다해도
만약 최대 3년이내 주기로 한번씩 나고있다면
최소 예측이란게 가능하다
그럼 매년 빡공은 못하더라도 그 주기에 맞춰서 공부는 하고 있어야 함
예를 들어 3년째 되는 해에는 높은 확률로
티오가 날거라는 기대감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 상황속에서
티오가 나면 속으로 웃으면서 마무리 공부하고 시험치고 합격하면 됨
아무생각없이 펑펑놀다가 티오뜨면 그때서 한국사 자격증 따야하는데
전공책은 뭘 봐야하지? ㅇㅈㄹ하는 ㅂㅅ들은 없길바람
세상은 이상적이지 않아
건설 화공? - dc App
전문교과 요즘 그렇게 못해요... 돌리는 사업들 예산이 몇천에서 억단위에요 ... 숨이라도 쉬면 다행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