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자를 발판, 방패막이로 삼아 자기 권리 신장 시키려고 악을 쓰네ㅎㅎ
이때다 싶어 아주 건수 제대로 잡네
교사가 학생 왕따학폭 2차가해하거나 괴롭히거나 폭언 꼽줘서
자살한건 쥐죽은듯 입 닫더니 ㅋㅋㅋ
학생이 죽거나 자살한거에 대해
교사들이 이렇게 행동한적 단 한번도 본 적 없다 ㅋㅋ
솔직히 교사들이 이렇게된게 무슨 이유때문인데
양심이 있으면 과거세탁은 하지말아야지..
맞을짓 해서 맞은거라고?
2000년대하고 2010년대초반에
체벌과 폭력으로 뉴스 자주 나올때는
체벌에 분개하고 격분하는 반응이더니
이제는 그새 다 잊고 맞을짓해서 맞은거라고
냄비근성 보여주네
학창시절 보면
솔직히 맞을짓하는 애들 있긴있었음
술담배 한거에 대해 되려 적반하장식으로 나오거나
교사가 조용히 있으라는거에 욕을 하거나
수업시간에 종이쪼가리 내던지거나 등
근데
내가 직접 겪거나 목격한 대부분의 체벌은
지나친 행사, 오남용, 악용이었고
진짜 별것도 아닌걸로 손올리거나
교사 본인이 착각하고 잘못 판단해서 오해해서 때리고
자초지종 안듣고 매부터 올린 경우가 훨씬 많았음
양아치 또라이 학생만 체벌했으면
그나마 이정도까진 아니었지 ㅋㅋ
내가 겪은 교사들은
정작 양아치 학생한텐 관대하고
만만하고 약해보이는 애들만 폭언하고 잘만 손대더라
솔직히 여기 블라 댓글 꼬라지보면
한국이 체벌부활하거나 여전히 허용이라면
전과 별반 다를바 없을거라고 장담함
10명의 양아치를 때리는거보다
억울한 1명의 피해자가 안나오는게 중요
10명의 범죄자 처벌보다
1명의 무고, 억울한 누명당한 피해자가 안나오게 하는게 더 중요한거처럼.
범죄자가 좋아서 저러는건 아니잖아
무고, 누명, 억울한 피해자가 안나오는게 더 중요하니까 그런거아냐.
솔직히 교사들이
학생인권침해, 갑질 당할때
익명으로라도 나서준적 있어?
두발규제, 강제야자보충 심했을때
이거에 비판이나 이의제기한 교사들 있었냐고
그녀의 ㅈㅅ을 본인들의 교권 향상에 이용하려는거보니 참 소름이다..
인권조례 폐지되면
그토록 염원하던 두발규제, 체벌(이라말하고 폭력), 언어폭력 인격모독 다시 부활하겠네
솔직히 체벌보다 더 이해안가는게
두발규제랑 야자보충..
대체 교사가 무슨 권리로 타인의 머리길이에 배놔라 감놔라냐 군대도 아니고..
한국 학교 문화의 전매특허가 단정함 운운하며 머리길이 검사하는 두발단속이지.
진짜 전세계 특종감이다.
제1세계 선진국이라는 나라가 남미 아프리카조차도 안하는걸 하고있음ㅋ
글에서 급식냄새 나노
니가 싸지른 내용들 겪고 임용된 게 신규다 에휴.. - dc App
ㅇㅈ
넌 엄마가 바람피워서 태어난 주제에 말 많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