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현직이지만 유도선출에 184/90 이라 그런지 단 한 번도 애들이 말 안 듣는다고 느낀 적이 없음. 그냥 살짝 인상만 찌푸리고 목소리 톤만 좀 높여도 자동적으로 반이 조용해지고 정리됨. 아이들만큼 본능에 충실한 것도 없음. 그냥 압도적인 힘과 포스 앞에서는 어떤 교육방법보다 특효약임. 폭력적인 체벌을 가하자는 게 아님. 아직 미성숙하고 사회화가 덜 된 아이들에게는 압도적인 체격과 힘의 격차가 교권침해예방에 반드시 필요하다는 거임. 솔직히 난 여학생들은 여교사가. 남학생들은 남교사가 가르쳤으면 좋겠음. 그럼 지금 나타나는 문제는 진짜 희소해질 거임. 초등교육이 지금 몰락한 건 여초화 되었기 때문이지. 남성할당제가 교육계에는 정말 절실함. 지금 교사들은 애꿋은 학생인권조례 어쩌구 주장하는 데 그냥 남교사할당제가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라고 봄.
비슷한거 이미 있지 않았음?
ㅇㅈ 교직은 여초비율이 너무 심각해서 남녀할당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지역별 학급별 과목별 전부 각각 세분화하여 남자교사 선발을 50프로 의무선발 해야함. 경기도에서 영어교사 300명 뽑으면 영어 남자 150명 영어 여자 150명 나눠서 뽑는다던지가 필요해보임. 군가산점도 지역별로 5점이상씩 주고
영어 150 150으로 맞추면 수학 체육도 150 150으로 맞추노 우리게이는 - dc App
고딩이 아동은 아니지??? 설마 유도선출이 초등교사 하고 있겠냐?? 멍청한 거 티좀 내지마
투기 종목 선출이면 쌘거 아님 ㅋㅋ??
ㅋㅋㅋ 임용되기 전엔 남성할당제 절대 불가 → 임용 후엔 지들 편하니 남성할당제 “해줘”
형 체육교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