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교사들 열에 아홉이 수능 5 6 7등급 처받고 이름 한번 못 들어본 지방 개잡대 상담심리학과 처가서 폴란드가 어디 붙어있는지도 모르는 아이큐 ㄹㅇ 원숭이급인 지진아들이랑 학점 경쟁하고 교직이수 함. 즉, 구제불능 병신들 중에 조금이라도 펜 잡아본 애들끼리 마지막 라운드에서 펼치는 병림픽이 이름하여 '전문상담교사 임용시험'임.
고등학교 교육과정도 제대로 소화 못해서 수능 5 6등급 받은 새끼들이 중앙대 이상 심리학과에서는 거의다 ai 연구하는 인지과학쪽으로 빠져서 모집단이 그냥 병신들 집합소 그 자체인 임용 하나 통과했다고 교사 호소인이 되는 거임. 이러니 이런 새끼들이 누굴 가르치고 선도할 식견이 있겠냐? 교원임용제도가 이래서 허점이 많다는 거다.
따라서 타인에게 지식을 전수하는 교사를 선발할 때는 개개인의 지능과 성실성 모두를 가장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수능에서 최소 상위 10프로 안에는 드는게 기본 자격요건이 되어야 한다.
진짜 이렇게 당연한 걸 시발 이렇게 장문으로 쓸 가치가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