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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남겨라.

뻔한 논제라고 시건방 떨지말고...


못쓰면 2개 틀린 효과 생긴다.

당연히 맞춰야될 걸 틀리고

남 못 맞추는걸 맞출 생각하면 그게 성공전략이겠냐?


교육학 논제는 결국 확률 게임이다.

이 논리에 시비걸면 여기서 끝.


나는 이렇게 예상한다.

교육행정편.


1. 행정은 반드시 출제된다. 교육학은 무조건 행정학부터 시작해라.


2. 조직론이 출제 밭이다. 대주제가 출제되기 시작한 2016년 무렵까지 조직론에서 많이 논제 뽑아냈다.


3. 그러다가 정책론이나 장학론으로 스펙트럼 넓혔고 작년에는 지도성론으로 다시 회귀(?)했다. 데칼코마니처럼...출제패턴을 봐라.

2014 지도성 -> 2014 상반기 장학 vs 2018 장학 -> 2019 지도성


4. 출제 패턴 중에 바로 전 해의논제는 연이어 다루는걸 회피하는 냄새가 난다. 그건 심리적 요소가 있는거니까 당연할듯 싶다.

기출을 다시 기출로 만들려면 최소한 제작년이후부터 이용하는 듯.

따라서 올해는 지도성 버린다.....통수 때림 방지용으로 초우량만 정리해라. 키워드는 자율적 리더! 이 말만 들어가게 꾸며 쓰면 된다.

그럼에도 지도성은 버릴꺼야....


5. 나는 2가지로 찍는다.

첫째, 조직론으로의 회귀!

(1) 조직화된 무질서쓰레기통 모형 엮어서 출제!

(2) 전문적 학습공동체

둘째, 직무동기론의 새 영역 출제 (2013년의 매슬로우를 심리영역으로 분류한다면...그렇지않더라도 여기 안 건드린지 꽤 됐다.)

허즈버그 이론


댓글로 출제예상 논제 써봐.

나중에 진짜 출제되면 무당신 소리듣고 좋잖아~

내공 자랑은 여기서 해라.

카페에서 비댓 주르륵 보면서 ㅂㄷㅂㄷ하지말고~


잡소리나 비아냥거리면 글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