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한 문제를 내야지 지방공무원 한국사 시험 년도까지 다 쓰라는 것처럼
최대한 그동안 시험 기출에서 "안나오던" 부분에서 온갖 지엽적인 부분들로 모의고사를 만듦
서울시 합격한 사람 말로는 이 강사 모의고사는 합격한 본인도 100점 만점에 30점 맞았다는데 이딴걸 푸는게 시간낭비같은 느낌만 계속들고
강사가 그냥 기우제마냥 최대한 어렵고 지엽적인거 몰빵 처넣고 예측 성공했다고 하려는거 같음
기출 20년치에서 15번 나온 부분은 시험에 안내고 20년동안 안나온 부분에서만 문제내고 이러는 이유를 모르겠네
남들이 다 맞는 문제가 완성 됐으면 이제 그런 걸로 보충하는 거지 좋게 생각혀
그런대 그걸 다 맞추는 야들은 ㄹㅇ 어떤 애들일까 싶더라
교육학 만점이 전공 과락으로 재도전.
실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