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 학폭 담당교사임.
교육청 학교 폭력 담당 교사 연수 가면 아줌마거나 남교사 태반임.
보통 저렇게 교사 패거나 개기는 애들은 사람 보고 개기거든?
산도적같이 생긴 교사한테는 잘 안개김. 만만한 사람한테 하는거지
접때 연수 담당 선생님은 자기가 13년째 학폭을 하고 있다고함.
자기가 기간제 할 때부터 학폭 업무 했고, 임용이 되고 학교가 바뀌어도 학폭만 줬다고함.
자기가 생긴게 이래서 어쩔 수가 없다고, 연수 듣는 쌤들한테 힘내라고 하더라. (영화에서 보는 형사처럼 생기심)
근데 초등은 진짜 남교사가 없다시피 하니까, 막아줄 남교사가 부족하고 저런 사안이 더 터지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해.
중등은 학폭 업무가 있어도 남교사가 태반은 받아가지만, 초등은 안그런거 같으니까
어떻게 생각해?
동감함 이런 부분에선 남교사가 절실한 듯
초등 극여초 남교사들 짬처리
사립 유치원 이런 곳에 가면 부모들이 원하는 곳 다 맞춰 주니까 기본생활습관 안잡히고 올라가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초딩에서 잘 잡아주고 올려 보내니까 중딩 괜찮은거지 국공립초딩교사 ㄹㅇ헬임 유치원은 사립에 잘 모아놔서 거기만 안가면 되니까 선택지가 있음
남교사 할당제 필요
남교사가 하는 대신에 돈이라도 더 줘라
초등 여자들 징징대고 선후배라 짬처리 겁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