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엔 그냥 오류 있어도 출제의도대로 안했으면 감점하고 끝냈을 것 같은데 ㅋㅋ수능도 그냥 어물쩍 넘어가려는 새끼들인데 오류 발견하고 이의신청 했어도 그냥 앵간히 이슈되는 거 아니면 그냥 뭉개고 채점할 꺼 같음 ㅋㅋ
뭉개고 해도 뭉갰는지 아무도 알 수가 없으니까 나라도 귀찮아서 그럴듯
심한 경우는 모범답안이 2-3개 나왔는데 2-3개 다 정답인데도 1개만 정답으로 채택함 (출제교수가 자기 학과애들만 붙이려고) 나머지 2개를 채점하지 말라고 해서 채점의원으로 들어간 교사가 미채점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함 0점 처리하는 경우 많다고 들음
그렇게라도 해서 합격컷 낮추고 강제로 4점씩 깎다보니 모 학교 애들이 갑자기 그 해에 합격하고 그런 경우가 있겠지
어떤학교임 ? - dc App
교육학도 본인이 19점이라면서 복기한거 보면 누구는 진짜 19점 나올만한데 누구는 19점인가 싶은게 있음 똑같은 점수지만 좀 후하게 받은 느낌
애초에 실력없는 교사들이 채점한다는거 자체가 오류임
시험 보고 이의제기 받잖아 그거 검토하고 수렴해서 채점전에 정답범주 교육한 다음에 채점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문제 오류 있는 문제에서 채점은 제대로 될꺼야
그런 이의제기 알빠노 해버리는 거 생각보다 많을 껄? 출제한 교수 자존심 지켜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