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예쁜여자랑 키스하고침 다삼키고치마걷어올려서 보지랑 자지 합체시키고 싶다 축축하고 따뜻한 그곳에 내 불기둥을 넣고 싶다 키스하면서 질싸하면 무슨 기분일까?감히 상상해보자면아래위로 연결되어있는 느낌이 매우 ㅅㅌㅊ일 거 같다애액과 정액, 타액들이 뒤섞여 내는 음탕한 소리는 모차르트의 협주곡보다도 아름다울 것이다허연 액체가 치즈처럼 끈적하게 늘어나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물론 다 야동에서 본 것들이다) 나도 시켜주면 잘 할 수 있는데..왜 나만 못 할까? 차라리 섹스란걸 몰랐다면아니 고추가 없었다면아니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다면가장 좋았을텐데.. 나는 오늘도이불속으로 들어가상상의 나래를 펼친 뒤왼손과 춤을 춘다 광란의 춤과 강렬한 사정이 끝나고 나면또 다른 액체가 내 눈가를 적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