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책마저도 주입식 나쁘고 활동식 좋다는 극단적 스탠스야... 현직 와보니 활동식 하면 진도 못 나가는데 말이 될 소리인지? 탁상행정이거나 파랑새 쫓는 졸속적인 이상주의 투성이 아닌가?

현직 와보니 그냥 강의형 수업이 최강임. 활동형은 강의형을 보완하는 수준에 그쳐야지, 이게 대체재라는 식의 논리는 진짜 답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