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들 특징이 "개인"을 싫어함.그래서 강조하는 워딩이 "우리"로 "모두"임, 경제적으로는 부자 거 빼았아 가난한자에 나눠주는 것들을 복지나 사회정의라는 식의 말장난으로 대중들 선동함 대표적인 인물이 찢이나 재앙이같은 놈들이지. 교육에서는 모둠이니 활동이니 협동식 교육이니 하며 모두란 무리속에 같이 움직이고 같이 공부하기를 바라지만, 결국 눈속임이고 보여주기 식이며, 무리속에 어울려 뭔갈 했단 느낌만 주는 자기기만에 불과 함.
상처 받지 말란 마음에서 성적 등수도 공개안하고, 모두가 좋은 성적 받고 인간미를 얻어 전인적으로 성장하고 개 씨발 좋은 소리는 다 같아 붙임. 처음엔 시간강사 지금은 특성화고 기간제로 학교 4군데 거치고 근무하는데 내가 느낀 점은 활동식 모둠식은 개쓰레기고 현장의 교사 그 누구도 사용하지 않으며 애들도 바라지 않는(실제로 다니는 학교마다 물어 봄)이상주의적 이론임.
좌빨 전교조 새끼들의 보여주기 선민의식에서 나온 교육법이란 거, 지금이라도 임고 2차서 강의식으로 테스트해야함 지들도 안하는걸 왜 새내기 교사들이 해야함?
스스로 찾아 공부하고 학교현장은 그걸 확인하는 작업을 강조하는 모둠식 활동식은 어디까지나 철저히 구성원들이 자각있는 학생이 있을 때 성공하는 수업모델임. 마치 이건 공산주의가 성공하려면 구성원 전부가 테레사 수녀나 성철스님같은 성직자여만 가능한 거,. 그러나 현실은?? 게임하고 쳐자는 놈들은 아주 착한 애들임 애당초 기초 문자도 모르고 배울 의지도 없는 새끼들이 99%임. 이런 상황에서 전부를 케리한다는건 그냥 말장난 환상에 불과함
한번은 모둠식 환경이 갖춰져있는 교실에 수업할려고 그 교실 빌려서 했는데 모둠식 수업이 아니라 모둠식 떠들기를 함 통제도 안되고 떠들지 말라 4번 이상 얘기해도 막무가내임 다리 올리는 ㅅ끼도 있어하지말라 소리치니 소리치는 나를 나쁜놈 취급함 결국 강의식으로 되돌아 옴. 왜 현장에서 교사들이 모둠을 안하는 이유를 알겠음. 강의식으로 해도 "모둠 게임"을 하고 둥글게 둥글게 모둠으로 앉아 카드 게임하고 떠들고 교실서 뜀박질하고 생난리를 치지 않으면 다행인 판에 활동식 수업을 한다?? 그냥 수업 포기하란 말임.
게임기 손에 줘주고 애들 입장에 맞춰준답시고 우쭈쭈 하면서, 스스로 공부를 해서 무리에 참여해 좋은 학업분위기를 만든다?? 애당초 모두가 잘살고 모두가 평등한 공산주의 경제논리를 교육이론으로 바꾼 빨갱사상 다름 아님 . 그나마 강의로 해야 과목에 흥미있는 몇 몇 학생들을 상호작용 해가며 끌고 갈수 있음.
활동식은 어디까지나 강의의 보조 수단이지 이게 마치 진리이고 전부이며 강의식이 절못됐다고 하는 전교조 개새끼들 떄문에 교육현장이 이중적이고 심히 왜곡되어짐. 지들도 안 하...아니 못 하는걸 왜 새내기 교사들에게 강요하고 2차시험도 그딴식으로 냄? 어디 일부 사례 들고나와서 강의식 잘못됐다고 하는거 보면 시발 욕이 안나올래야 안나올수 없음.
인생도 결국 혼자이듯이 결국 공부도 혼자임. 스스로 사색하고 탐구하고 시행착오를 인내하면서 지식을 원리를 내재하는 과정임, 마치 도 닦는 거랑 마찬가지지. 하지만 좌빨들은 이런걸 혐오함 그래서 개인은 무리를 만들고 무리 속에서 살기를 바람. 남이 공부 잘한다고 내가 묻어가고 친구가 배부르다고 내 배가 부를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임. 지금 전교조식 교육이론에 교육현장이 망가지고 그 부작용은 "왕의 증가"로 나타남 존교조의 병폐는 학생을 무조건적 신성시하는 교육관점도 고쳐야하지만, 수업에서의 방법론도 문제이며 개선되야 한다고 본다
교육학 학자들 다 전교조임? 와 역시 환국 위엄 ㄷㄷ
글을 똑바로 읽어라. " 스스로 찾아 공부하고 학교현장은 그걸 확인하는 작업을 강조하는 모둠식 활동식은 어디까지나 철저히 구성원들이 자각있는 학생이 있을 때 성공하는 수업모델임"
애초에 상위권 상류대학에나 먹히는 수업을 왜 수준천차만별인 공교육에 적용하는거?
학교에서 뒤떨어지는 애들 보충 빡세게 할 것도 아니면서 괜히 활동식해서 진도 줄고 교육과정은 계속 줄여서 애들 바보만들고 참 ㅋㅋ
틀
개추 전적으로 동의함
미국 학자들이 전교조구나..
미국에도 68혁명 이후의 좌빨 교육관에 경도된 학자들 많음
듀이가 68혁명 보고 경험주의 교육철학 만든거였으?ㄷㄷ
그당시에 좌파없었는 줄아냐 우리나라 페미 역사도 거슬러가면 일제시대 근우회까지 감 대중들에게 전파된 적극적 시점하고 혼동마라 실제로 듀이까고 서구판 유토리교육 비판하는 교수가 쓴책 본적있음
ㄹㅇ 두뇌도 다 발달하는 시기가 있고 압축적으로 지식을 넣고 체계적으로 구조나 시스템을 깔아줘야 하는 시기에 모둠활동 이지랄 떨면서 설렁설렁 보내니 애들이 점점 빡대가리들이 되는거
1. 신기한, 재미있는 주제와 활동을 제시하고 2. 하나하나에게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비계 설정과 피드백을 해 주며 3. 적당한 말빨과 게임 등의 이야기로 아이들을 현혹시키되 4. 30분 이상 수업하지 말라 -내 수업 4원칙이였음.
그리고 유일하게 50분을 꽉 채운 수업이 몇개 있었음. 내 담임반 애들이 자동차 엔지니어 만드는 학과였는데, 수업시간에 스털링 엔진 만들기 활동이랑 RC카 조종하기 활동을 했었음. 확실히 얘네들은 지식 때려박는거보다 손재주를 통해서 뭔가를 만들고 해내야 한다는 생각을 했었음.
결국 특성화 애들도 동기가 부족해서 잘 안듣는 것이였음. 얘네는 가정 문제든 뭐든 스스로의 학습을 방해하는 요소가 너무 많아. 그래서 담임으로써 그런 것들 좀 풀어 줘야함. 물론 계도 안되는 친구들도 몇 있는데 걔네는 어쩔 수 없이 내버려 둬야지.
올해는 인문계에서 문제풀이식 수능문제풀이 수업 했었음. 얘네가 강의식을 선호하는 이유는 수능하고 내신 변별력 때문임. 고3 2학기 가면 과목 1~5등 했던 애들 포함 아무도 수업을 듣지 않음. 수능 선택과목이 아니기 때문임. 결국 학업 요소를 결정짓는거는 동기라는 생각을 하였음.
그리고 임용 2차 시험. 형식은 모둠별인데 사실 그 안애서 개념을 강의식으로 잘 설명 해야하고 애들을 주도적으로 끌고가려는 자세가 필요함. 이 두 가지 요소는 어떤 수업을 하든 필요하지.게다가 2차 시험에서 나온거 에다가 나만의 동기유발 및 활동 추가해서 넣고 그대로 얘들한테 쓰니까 정말 좋아하던데
좋아하는 것과 별개로 걔네들 학업능력은 올라갔냐? 안올라갔을텐데 ㅋㅋ
워딩이 싹퉁바가지 없긴 한데 본질은 공감한다. “이상주의” 딱 이단어로 정의되는거 ㅇㅈ
구성주의 교수법 전부 그 자체가 잘못된게 아니라 대학이나 상위권 학교 혹은 수준별학습해서 상위반에나 먹힐 수업들을 공교육에 모조리 적용하려고 하니 폐단이 발생하는거 수준별 수업을 부정하니까 학교가 이 모양 이꼬라지가 된거지
고등학교도 비평준화하던가 아니면 인문계 수를 줄이고 특성화고를 대폭 늘리던가 해야지 근데... 이미 이 나라는 늦었다. 90~00년대생 초반애들이 그렇게 했어야 했는데 이젠 뭐 애들도 줄어들어서
그거랑 별개로 애들 세특써주려면 활동식도 섞긴 해야한다만
유럽 빨갱이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pc주의적 관념넘치지, 우리나라서 빨갱하면 경제적으로 생각하는데 요새트렌드는 pc 정치적 올바름임
공감한다
리버스 전교조
조숙한애들은 어렸을때 왕창 지식을 집어넣어줘야되는데 유치한~해봅시다 이딴 교과서로 한줌도안되는 지식을 1년내내 가르치니(방학도있음) 이게 진짜 교육이냐고 토론, 자기생각도 대가리에 든게있어야 나오지...역사상 천재들은 다 어린나이에 라틴어,한문 고전 딸딸 외웠다 뉴턴도 라틴어로책씀
일본도 일교조가 유토리 교육으로 다 말아먹음
활동식교육은 똑같은월급받고 편하게 놀고싶다는 말밖에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