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 뿐 아니라 모든 유형별 카페들이 마찬가지지만...

무조건 달린 글에는 찬양일색....

특히나 한마음은 비댓만 주루륵...디시가 백번 낫다...
1. 1차발표후 다른놈들 점수 공개하자고 부추기는 새끼들

    너라면 점수 솔직히 까겠냐?.... ‘컷은 아닙니다~~’라 하겠지..
2. 카페를 짯짓기의 장으로 만들려는 새끼들...

    요건 딱봐도 남자새끼들만...

    며칠전 또 하나 올라왔더라... 재임용준비자라면서 노량진 맛집 탕방하자고.... 별 병신같은 새끼를 한마음에서 봤다...

    재임용이라 으스대고, 여자하나 물어보려는 마음... 그렇지만 내돈은 못쓴다는..... 한심스럽다.... 너의 학교에서 해결이 안되는데 거기서 되겠니? 한창 바쁜 애들 부추겨서 무슨 영화를 누리겠다고...
3. 넷플 디즈니 공유하자는 새끼들...

   공부나 해라 미친 새끼들아...
4. 스터디 벌금 물자는 새끼들...

    니들이 커서 담임하면서 애들한테 지각비 받는다...

    일년에 한번 파티할 땐 그냥 니돈써라....

     그것도 아까우면 부모님 생신선물은 무슨 돈으로 살래?

    벌칙도 어른답게 정해라...
5. 뭐든 꽁꽁 숨기는 새끼들...

   은근슬쩍 사람 떠보면서 채어 가고 지껀 절대 안푸는 새끼들...

   반대로 생각해봐하.... 니가 그러면 남은 안그러겠냐?

6. 게시판 구별 못하는 새끼들...
    자유게시판, 임용게시판 보다보면 종종 올라오는 얼빠진 글들...
    연수비 신청방법, 초과수당, 호봉 등등 묻는 찐따새끼들...
    행정실에 물어보던지, 현직게시판 가서 물어라..,
    시작도 못해본 애들이 알꺼라 생각하냐?
    제일 압권은 대기발령자들 모아서 배낭여행 가자던 년인지 놈인지...  약올리냐?
    그정도 피아식별도 안되는 인간이 학교에서 애들 제대로 가르치겠냐

나도 뭐 남들 욕할 자격 없지만...

유독 이 공무원 바닥엔... 왜이리 그릇이 작고 남에겐 절대 베풀지 않는 인간들이 많을까?

학교에서 일해봐도 똑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