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은 아픈애들 많고 비상걸릴 때 많고상담은 자살시도 같은거 터지면 힘들고영양은 걍 개노가다인데사서는 책정리만 잘하면되고 그나마도 도서부원들 시키고독립근무 보장에 수업없고사서가 ㄹㅇ 꿀인거 같다
사실 교사일 이유가 없음 그냥 하는 일이 공무원 성격에 더 가까움
곧있으면 책 꽂는거 힘들다노~ 책먼지 마셔서 기관지 안좋다노~ 하면서 댓글달림
개꿀이니까 아무도 지원 하지 말아다오
내 경험상 헬학교 기준 = 보건(가해자 분리용1), 상담 (학폭 3건이상 터질시 갑자기 진단서 끈어옴, 안전부장 화들짝) 사서(피해자 분리용2) 인듯 이외의 용도 못봤음. 그리고 학교터짐. 한명씩 진단서 끈어옴.
그러니까 영양이 짱이다. 경험상 진짜 있는지 없는지도 모름 밥만 맛있으면 장땡
영양이 희한하게 단합도 잘되고 학교에서 인정도 받고 신기하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