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돼봐라. 체력이 걸레짝되기 일쑤다. 재임용의 야망은 이미 버렸다...

1. 닥치고 인프라 -> 광역시 소신지원한다. 대신 불합격 리스크는 안고 간다.

2. 닥치고 합격 -> 많이 뽑는 곳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