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2028 수능 되기 전에 교육과정 한번 갈아 엎을 거고 당연히 수능 체제에 맞게 통합 사회, 통합 과학 안에 각 교과별 내용 안배해서 지필할건데
그 갈아엎을 통사, 통과 안에 어떤 내용이 들어 있을지는 그때 가봐야 아는 건데 왜 지금 통사 내용으로 벌써부터 이상한 점 치고 있냐????
미래에서 타임머신 타고 온거 아니면 그냥 딴거 해라... 이상한 예측질이나 하지 말고...
어차피 2028 수능 되기 전에 교육과정 한번 갈아 엎을 거고 당연히 수능 체제에 맞게 통합 사회, 통합 과학 안에 각 교과별 내용 안배해서 지필할건데
그 갈아엎을 통사, 통과 안에 어떤 내용이 들어 있을지는 그때 가봐야 아는 건데 왜 지금 통사 내용으로 벌써부터 이상한 점 치고 있냐????
미래에서 타임머신 타고 온거 아니면 그냥 딴거 해라... 이상한 예측질이나 하지 말고...
애초에 여기 있는 애들 임고 못붙은 애들이라 얘네 말 신빙성도 없음
맞지ㅋㅋㅋㅋ 현직은 이미 자기 자리 있어서 티오가 못 나오든 과목이 어떻든 신경도 안 씀
상식적으로 수1 수2 미적 확통 기하를 한권에 쳐박고 고1 1년짜리 공통수학 만들어서 수능본다면 그 안의 내용을 떠나서 학생들이 제대로된 수학 배우겠누 ㅋㅋ 이건 걍 편견이 아닌 상식인데
정시생들은 고2 고3 과목 안하겠지
아 그러니깐 그거 맞게 교육과정 재편할 거인데 뭐 벌써부터 고나리질이냐?? 2028년 교육과정에 있을 대수 미적분 확통에 어떤 내용 있는지 아무도 모르는데 왜 2023년 기준으로 해석하냐고 빡통아
어떤 내용이 들어있냐가 중요한게 아니지 이해를 못하나본데 예를 들어 통과로 수능을 볼 경우 고2 고3과목인 선택 과목 내용을 정시생들은 할필요가 없음 하지만 정작 중요한 내용은 선택 과목에 있고 통과는 과학 맛보기 용임 통과에 만약 선택 과목에 있는 근본 원리를 반만 넣어도 책이 3배는 두꺼워 지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불가능 결국 어떤 내용이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1년 학습 커리 분량에 대한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