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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티오가 많고 경쟁률이 낮은데
심지어 공급도 제한적이라(교직이수x, 사범대 정원 매우 적음)
아무리 복전생이 몰려도 응시자수는 5년동안 그대로 유지됨
오히려 복전생이 많이 몰리는데도 응시자수가 그대로라는건
윤리 임용판에 고인물이 거의 없고 다수가 초수생이라는 증거

(경쟁률이 낮은데 응시생 수준까지 낮음.)

+ 윤리교육과 명문대 설치 학교가 서울대,교원대가 끝. 대부분 지잡대.

건동홍급이상 대학에 설치 하나도 안되어 있음(서울대 제외. 서울대는 절반이상이 임고 안침)

문과에서는 윤리가 희망임. 의료윤리로 고교학점제에서도 진로연계성 개이득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