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좋은 직업이라는 그 가스라이팅에서 벗어나라.
재수안에 임고 합격 못하면 손해인 시험이다.
5수를 해서라도 붙으면 장땡..그딴 거 절대 아니다. 붙어봤자 200충 300충이고 5수나 해서 올 직업 진짜 아님. 무슨 전문직도 아니고..
냉정하게 임고 5수 이상이면 인생 망한거다. 임고에 인생 꼴아박지마라. 성공해도 잔잔바리 인생이다.
재수안에 임고 합격 못하면 손해인 시험이다.
5수를 해서라도 붙으면 장땡..그딴 거 절대 아니다. 붙어봤자 200충 300충이고 5수나 해서 올 직업 진짜 아님. 무슨 전문직도 아니고..
냉정하게 임고 5수 이상이면 인생 망한거다. 임고에 인생 꼴아박지마라. 성공해도 잔잔바리 인생이다.
국영수는 합격자중에 5수이상이 30~40%쯤 되던데
그래그래 걔네들 인생 통째로 말아먹은거다.
죄다 후회하고 있다. 수학 붙은 애들은 보험계리사 칠껄 이러고 있고 국어 영어 등등 문과 출신들은 걍 cpa,세무사라도 쳐볼껄 이러고 있다.
걸
이과랑 장수생들 빼고 지금 준비하는 20대 중후반 애들은 교사 가스라이팅 당한 게 아니라 걍 문과라서 준비하는 거지 뭘 ㅋㅋㅋㅋㅋ
5수해도 30년 다닐 직장인데 망하긴 뭘 망해 ㅋㅋㅋ
남자의 경우에 5수했다고 치면 수능 재수 안했다고 쳐도 거의 31살 32살임. 31살 32살에 이백 몇십 받고 살아가는 거임. 답없고 폐급인생임. 여자의 경우에 수능 재수안했다고 치면 30살쯤임. 요새 30살 여자면 혼기 지나서 안쳐준다. 운좋게 결혼한다하더라도 노산임. 인생 개같이 처망한거임. 고생은 고생대로 했는데 임용을 5수나하면 성공
했다하더라도 성공한게 아님
저게 nonsense인 이유가 1년 빠듯하게 준비하고 떨어지면 기간제하면서 시험치르고 붙고나서 호봉인정 싹다 받고 교사되는 경우의 수는 생각도 안하고 극단적인 사례로 생각한다는거임. 거기에 혼인 나이는 자기 스스로 세계관에 결부시켜서 결론 맺음. 사랑을 이성으로 한다는 소리랑 같은 소리임.
임용 5수면 그냥 엠생이긴해 ㅋㅋ
이 딴글이 가스라이팅 같은데
이미 5수하는 중인 친구들은 열심히 그거라도 하는 수밖에..
근데 성공은 아니지. 너무 낙심하지 마라
cry cry~ 가스라이팅은 또 가스라이팅으로 덮는다 ㅋ
아니 돈 벌고 싶으면 공무원을 왜 함 ㅋㅋㅋ 특히 교사는 안정적 공무원 + 방학 + 워라벨 이 셋 보고 하는 거지. 그리고 교사라는 명예와 사명감 이게 존나 큰 거. 돈만 따질거면 나가서 딸배를 뛰거나 화류계 가서 술이나 따르셈
인정
그건 니기준이고
중소기업 가라
수교는 진짜 이해안가긴함 그 머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