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하면서 느끼게 되는 점으로 공통으로 말하는 게
1차든 2차든 운빨 존나존나 크다
특히 커트라인으로 붙은 사람은 더 공감할 거다

인문계열 임용은 압도적 실력차가 없고 어느 정도 수준 이상 가면 다들 합격권 비슷하게 되기 때문에 그렇다 뻔한 말 죄송

운이라는 건 시험에 뭐가 나오냐도 있지만 시험 당일의 컨디션, 번뜩임(이게 진짜 존나 중요함)도 있다 번뜩임이라는 건 개인 능력 같기도 한데 계발이 쉽지 않은 것 같고 문제와 잘 맞아야하기에 운의 영역이라 본다

그렇기 때문에 합격에 가까울만한 실력을 갖췄다는 전제 하 남은 한달은 컨디션과 멘탈 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함 설사 스스로 좀 부족한 점이 보여도 운좋으면 붙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