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야 말로 진짜 비교과들이 원하는 판에서 노는 짓임
필요로 따지면 결국 필요한 직무라서 대화가 안 됨
비교과는 교사 자체가 아니다란 거에 초점을 둬야 함
사서교사 - 사서
영양교사 - 영양사
상담교사 - 상담사
보건교사 - 간호사
그래서 전후가 무슨 차이냐는 게 포인트임
가르칠 필요가 없는, 교과가 없는 교사란게 말이 됨?
교사란 의의를 흔드는 존재란 거임
학생부도 안 쓰고, 담임도 안 하고, 교무 업무도 없고
시험 출제도 안 하고, 임용 2차에서 수업 실연도 안 하는데
이게 어떻게 교사임??
학교에 일한다고 다 교사면 행정교사, 경비교사도 나오겠다?
개추..
초점 둬서 뭐할건데
비교과니?
사서들 특징이 독서교육 어쩌다 하는 거 가지고 우리도 수업한다며 빼애액거림
ㅆㅇㅈ 교육청 예산 먹는 버러지들
결국 수업은 안한다가 팩트 - dc App
그냥 임용시험 자체가 ㅈㅂ들이 보는건데 뭐
ㅈㅂ이라쳐도 ‘사전적으로’ 교사가 아닌데 교사라 하면 안 되는 거지 요즘 지방의 간호학과가 미달난다고 간호조무사를 간호사 부름?
보건 영양은 수업 하지 않음?
사전적으로 이미 교사자격증을ㄹ 주고 보건교육과정도 있는데 무근 ㅋㅋㅋ 요새 초등, 고등은 거의 무조건 수업있고 중학교도 자유학기제하면서 점점한다
서구권은 보건만 가르치는 별도교사랑 학교간호사 둘다 각각 있는데 한국은 한명뽑아다가 두개 다시키고 보건교육은 법적으로 시수도 정해져서 시행중이다
한국이 기형적으로 입시중심이라 범교과로 처리하고 시수안주고있는게 보건교사 잘못은 아니잖니? 그러다 필요하면 또 시키고있고 ㅋㅋㅋ 그래놓고 또 교사는 아니라그러면 웃기지
여기서 백날 떠들어보아야 뭐하냐구... 어디다 발의라도 하든지
1.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는것 2. 수업=교사라는 구시대적 발상 자체가 너무 후짐. 그런 논리면 학원 강사가 더 잘가르치니 교사는 필요가 없을 뿐더러 수업하지 않는 교감 교장도 교사가 아님 3. 같은 맥락이긴 한데, 점심시간에 하는 학생지도도 교육활동으로 인정받기 때문에 퇴근이 빠른거임. 님은 양심껏 1시간 늦게 퇴근하셈
팩트 1. 수요없음 -> 보건, 영양, 사서, 상담은 필요하지만 거기에 교사가 붙을 필욘없고 그 수요는 본인들이 땡깡부려서 억지로 만들어 낸것 2. 교장 교사는 원래 교과교사였음 -> 관리자로 진급한 것 . 학원강사는 임고떨애들이 하는것 (유명 1타강사 제외) 3. 교과교사들은 점심시간에 애들이랑 소통하고 질문도 받고 순회도 하면서 교육활동 함 -> 비교과는? 커피타임
저기서 보건은 빼는 게 맞지않노
.땡깡부린적없고 티오있어서 시험쳐서 합격했는데 .점심먹고 업무하지. 담임은 반아이들보고 비교과는 전교생중에 오는거고. 교과하다 넘어와서 양쪽다 경험했는데. 교과시켜주면 교과하고싶음. 비교과가 꿀빠는거같으면 해보고 말하든가. ㅈ도 모르는것들이 나불나불.
보건인데 전교생 보고 이미 1953년부터 양호교사 제도화되어있었던거고 보건과목이 실제 있었음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