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야 말로 진짜 비교과들이 원하는 판에서 노는 짓임

필요로 따지면 결국 필요한 직무라서 대화가 안 됨


비교과는 교사 자체가 아니다란 거에 초점을 둬야 함

사서교사 - 사서
영양교사 - 영양사
상담교사 - 상담사
보건교사 - 간호사

그래서 전후가 무슨 차이냐는 게 포인트임


가르칠 필요가 없는, 교과가 없는 교사란게 말이 됨?

교사란 의의를 흔드는 존재란 거임

학생부도 안 쓰고, 담임도 안 하고, 교무 업무도 없고

시험 출제도 안 하고, 임용 2차에서 수업 실연도 안 하는데

이게 어떻게 교사임??

학교에 일한다고 다 교사면 행정교사, 경비교사도 나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