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와꾸 개빻았고 


190에 103키로 인데 어지간하면 남자애들은 시비 안걸리는데 


제일 ㅈ 꼴통이 여중생들이다 


쳐맞은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떽떽거리고 당당함에 예민함 


지들이 조금이라도 당당하지못하면 거품 무는데 


이것들 안패죽이고 말로 가르치는 교사들 진짜 존경한다 


부모가 어떻게 되먹은건지 애를 싸지르기만 하고 사회에 풀어놨던데


주변에 사람많은데 담배피고 욕에 침에


안봐도 노답 몸팔이 인생 살아야할거 같은 애들인데 저런것들 죽여팰 수 없는 세상이 한탄 스럽더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도 못대고 참는 교사들 진짜 존경한다